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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애들의 고충

ㅇㅇ |2018.08.03 20:20
조회 4,386 |추천 3

중3 여자입니다
모바일이라서 맞춤법
띄어쓰기 오타 심해요 이해해주세요

일단 이게 답정너처럼 보일 수도있지만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고요
얼굴은 평균보다 작고 눈크고 코는 보통에서 조금 높고 눈썹 진하고 예쁘게생겼어요 좀 마른편이고요

근데 친구들이 자기들은 못생겼다는말 듣는다
넌 아니지 뭐 이런식으로 장난식으로 자주비꼬다가 진지해진적이 있어요 좋은말일 수도 있지만 저는 좀 불편하고 그렇거든요 물론 못생겼다는 말 들으면 기분 나쁘겠죠 근데 저도 얼굴값 하게 생겼다 얜 뭐이렇게 싸보이냐 이런말 진짜 정말 대단해 자주들어요 친척들이나 주변 이웃들이 그렇게 말해서 장난이라 뭐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진짜 너무 짜증나고 전 상처거든요 그래거 일부로 순둥해보이고 그러려고 많이노력하고 단조롭게 하고 다는데 친구들이 그런말 할때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애들이 기겁하고 왜저래; 그런 경험도 못해봤는데 그렇게 라도 들으면서 이뻐지고 싶다 넌 복받은거다 얘기해요 저는 예쁜거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친구들한테 그런 얘기 듣는게 당연한가요?
이해해야하나요? 말이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틀렸다고 해도 욕은 삼가해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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