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청년 두명의 목숨을 앗아간 포로체험훈련을 기억하시나요?
2014년 9월4일 충북 증편군의 한 부대에서 당시 만으로 23, 21살이엇던 20대 청년이
포로체험훈련을 받다가 질식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제대로된 메뉴얼없던 훈련으로 포로 대상자들은 이틀을 굶은 상태로 얼굴에 두건을 쓰고 손발이 묶인 채
심문실에 감금돼있었다고 합니다. 훈련에 사용되었던 두건은 근처 문방구에서 구입한 통풍이 잘 되지않는
실내화 주머니를 사용하였다고합니다.
포로체험훈련은 '브라보 투 제로'라는 영화를 본 간부들이 즉흥적으로 만들어 어설프게 따라한 훈련이었던것입니다.
영화속에선 적 포로에게 뒤집어씌우는 두건이 통풍이 잘된다는 점은 모른채 엉성하게 훈련을 따라한격입니다.
당시 훈련교관중 한명은 내연녀와 통화를 하고있엇고.
1시간 넘게 살려달라는 대원들의 외침은 훈련분위기를 조장하려는것으로 생각하여 묵살하였다고합니다.
이들은 애초 훈련의 대상자도 아니었을뿐더러 휴가복귀후 긴급 투입되어 훈련을 받다가 사망을하였습니다.
그렇게 그들의 억울한 죽음은 시간이 지나고 묻혔고,
4년이 지난 2018년 8월 훈련을 관리감독한 장교들은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이사건은 사건내용과 처벌받을 대상도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사건입니다.
어째서 이사건이 무죄일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28833?navigation=petitions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1966267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863846606319832&mediaCodeNo=257&OutLnkChk=Y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580764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01/0200000000AKR20180801156600004.HTML?input=1195m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490961§ion=sc1
http://news1.kr/articles/?2904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