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ㅎ 나도 가슴이 조금은 큰 여자야
75e인데 엉덩이가 조금 많이 큰편이라 큰 옷을 입으면 전체적으로 통통하게보여서 속상할 때가 있었어ㅠㅠ 그리고 교복입었을 때도 하복 단추가 맨날 터져서 나도 모르는 순간에 가슴부분 단추만 벌어져있는 경우가 있었지..ㅠ
근데 20살 되고 살빼면서 내 몸의 장점과 단점을 알겠더라구 장점으로는 허리가 가늘지만 엉덩이랑 허벅지에 근육이 많다는게 단점이라서 상의는 타이트하게 입고 하의는 치마를 입으니깐 보완이 되더라구 근데 아직도 바지를 입는건 불편해 내 허리는 24인치인데 엉덩이랑 골반이 커서..ㅠㅠ 그래도 사람들 시선도 즐기면서 가끔씩 모르는 사람이 내 가슴 만지고 다리 만질때 기분이 좋긴하더라구..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깐 다른사람은 안 그럴수도 있어ㅎㅎ 암튼 여기서 마칠게!! 궁금한게 있으면 댓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