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이 2번째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특별한 날이다 보니 의상이 예뻐 보여야 하고 콘셉트에도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레드벨벳 코디는 그런 특별한 날에 짧고 딱 붙고 노출이 심한 그런 해괴망측한 의상을 레드벨벳에게 입혔습니다. 심지어 어떤 무례한 남팬들은 치마가 들썩일 때마다 속바지가 보일 때마다 엉덩이를 흔드는 안무를 할 때마다 환호를 하며 저질스러운 말을 했습니다. 짧고 약간 뜨는 치마이다 보니 밑에서 잘 보이는데 심지어 팬 석음 아래에 있고 무대는 위에 있는 위치였습니다. 안무는 성적인 어필을 하는 듯했고요. 의상도 성적인 어필을 하는 게 분명했습니다. 의상이 이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진짜 이상한 상상을 할 수 있고 성적인 수치심이 들 수 있는 의상은 코디로써 입히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bad boy 활동 때 노출이 있는 의상이 있었는데 카메라가 자꾸 허벅지와 배를 찍으니까 멤버 조이가 무섭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팬들이 여태까지의 만행들을 합쳐서 코디에게 뭐라고 했는데 그 후 멤버들이 직접 코디 언니가
신경 많이 쓰고 열심히 노력한 일이니 너무 뭐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렇듯 레드벨벳의 코디는 멤버들에게 이상한 옷을 입혀놓고선 팬들이 무서워 멤버들의 뒤에 숨어만 있습니다. 레드벨벳의 소속사 에스엠은 이런 코디의 만행을 인정하고 코디를 교체하고, 코디의 사과를 원합니다. 그리고 당장 내일 콘서트가 있는데 정상적인 옷을 다시 입혀주기를 바랍니다.
레베럽 분들과 다른 팬분들께서 제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레드벨벳은 인형이 아닙니다.
더러운 상상을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