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댁은 결혼후 어머님 아버님.두분다 한번씩
손님초대 해서 식사 하셨어요.
첫번째는 저희 부모님께서 참석 하셨지만.
두번째는 참석 안하시고
80만원.참석.환갑
150만원.불참.회갑
정성껏 포장해서 포장값만 10만원
현금으로 드렸습니다.
얼마전 저희 아버지 환갑이셨는데
친구분들과 부부동반 여행 다녀오시고
선물 좋은거 해 드리고 끝냈어요.
시댁에는 잔치를 안하니 아무말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제가 시댁이랑 사이가 별로라
그냥 넘기기 싫어 늦게
말씀 드리니
왜 말 안했냐?
잔치안하니 말씀드리지 말라셔어요.
라고 신랑이 얘기 꺼냈어요.
그럼 당연.다음 만날때 작은 선물이라도
챙겨 주실줄 알았는데
계속 아무 말씀 안하시네요~
제가 전화드려 어머님께 말씀드릴까 싶은데..
원래 사돈댁 끼리어떻게 진행을 하나요?
만약.받는게 도리라면
남편은 한테 얘기를 대신 하라고 하느니 제가 직접 하는게 속편해요~
전화를 드릴까 말까 고민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