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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회피형 후폭풍 (3)

고기 |2018.08.05 22:12
조회 421 |추천 0

1년동안 잠수 이별을 하자고 통보했고 

나는 희망고문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카톡은 숨김 당했다 
아이쉐어링은 삭제 당했다 
하는 행동들을 보아하니 
내년에 약속을 지키지 않을지도 모른다 


너무 힘들어... 
왜 힘들게 해놓고
나를 이렇게... 
또 견디게 하는 
시간을 
가혹하게 또 ... 
이런 사람이 어딨어... 
힘들다 
정말 나쁘다.
세상에서 젤 나쁘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건가...
숨이 막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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