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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시, 청춘시, 아! / 허영자

캔디 |2018.08.06 02:23
조회 139 |추천 0
8월의 시, 청춘시, 아! / 허영자







여든 너머엔무엇이 있을까늘 궁금했는데
여든 넘어도봄꽃 피면아!하고 놀라는 마음
여든 넘어도어여쁜 사람 만나면아!하고 설레는 마음
여든 너머에도그 놀람 그 설렘그대로인 부끄러움.
'현대시학' 2018년 5-6월호


[시감상, 8월의 시로 꼽아본 허영자 시인의 시' 아!']
늘 꽃 아니겠는가지기 전엔 꽃인기라
영은 영 안 시든데이 ~
날씨가 무더워 싸도우리네 마음은 늘 청춘인기라 안긋나?  
- 꼭 청춘이여서만 감동이 있고, 감화가 있는 건 아니죠?인생을 오래 살아낸 시간만큼, 세월만큼, 아픔과 고통만큼,괴로움만큼, 우리 이 생을 더욱 더 소중하게 아름답게 품어내는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없이 셀 수 없는 만큼의 꽃들 중에서도 가장 가치높은 뜻깊은 꽃은 '평화의 꽃'이죠.
8월의 시, 청춘시로 꼽아 본 허영자 시인님의 '아!'사계절 내내 피어있을 수 있는 꽃은 평화의 꽃입니다.
여든 아니라 영원까지 피어나 이 세상을 밝혀주고 평화롭게 해 줄 꽃은평화의 꽃입니다.
꽃피는 평화가 오게 일하는 HWPL과 함께 평화의 사자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놀라운 평화의 사자의 역사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십시오.


HWPL 28차 세계평화투어 뉴욕 평화컨퍼런스 개최 

https://youtu.be/DNKrKu_yS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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