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못된 아들키우면서 직장다니고있는 30대초반 여자입니다
정말..이런 비슷한 경우들로. 매번 싸우고. 흐지부지 하게 풀고.아니제대로 사과받고 푼다기보다는 그냥 자연스레 지나가버리고.또 이런일로 또싸우고. 정말..처음으로. 이런곳에 하소연비슷하게 오늘상황에 대해 올려봅니다..
연애를 육년을했고 결혼은 4년차되가네요...연애때도. 지금신랑의 말투와..거친행동등으로 정말. 싸웟던일이 허다햇어요.
헤어지고..다시만나고의반복도. 당연히 수도없이있었구요..원인은..항상.신랑의 욱할때마다.본인기분대로 내키는대로. 거침없이. 툭툭내뱉어버리기 일쑤에.상대방생각않하는 그 이기적인생각과
말투. 더 미쳐돌아버리게. 하는건 본인은 그게 무조건 옳은줄알아요 당연히 내생각이맞고. 내말이맞고. 화가나면. 무슨상황이고 그상황이 왜 시작이된건지를 다집어치우고 다 제잘못으로 넘기는 이상한. 특기가있네요....오늘일.도 정말어의가없어서 올려봅니다오늘도 출근하자마자 핸드폰 책상위에 던지듯 올려두고 아홉시부터. 점심시간을 다넘기도록. 미친듯이. 뛰어다니며 의자에 한번을 앉아볼시간없이 바빴어요.제직업이 비서직인데.요즘은 계속 그렇게 바쁜 기간이예요. 그런기간인건.신랑한테 얘기한적도있구요
그렇게 점심시간이다지나도록 밥도 못먹고바쁜타임. 끝나고 핸드폰을 처음 봣어요. 부재중이와있었고. 제차에. 신랑태블릿이.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전화햇었나봐여 .아무튼바로 통화를 하는데 다짜고짜. 전화는왜이렇게쳐안받냐며. 온갖승질을 다내는거임..
나아침부터 너무바빠서 핸드폰 볼새가없었다 요즘 그런기간인거알지않냐. 했더니. 니가언제바쁘다고말을 미리해줫냐는둥...
말같지도않는. 소리만늘어놓고는 혼자승질내고. 끊어버리는거예여.. 그러고나서 바로 제가보낸 톡부터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