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그냥 내 생각
연애를 많이 해본 것은 아니지만
서로
나쁜 바람이나, 양다리, 어장관리 환승, 거짓말
이런거 말고
서로 에게 충실하고 거짓없이 만나고
추억도 쌓고 맛있는것도 먹고 영화도 같이 보러 가고
그러면 그건 헤어져도 좋은 추억으로 여운이 남는거 같고
그래야 하는게 맞는거 같다.
근데 그런거 말고 사귀면서 상처주고 데이트폭력이니 욕이니
바람이니 이성 밝힘 . 막말이니 배려없음이나 이런거는....
정말..상대에게 트라우마를 주고 나쁜 거다,
21살에 처음 연애해서
1번째 남자친구 나를 엄청 좋아하고 잘해주고 편지나 선물도 많이 주고 했지만
결국 폭력으로 나 말고 다른 사람 때리는걸 내 눈으로 봐서 10년전이지만 충격을 금할 수 없다
폭력으로 헤어졌고
2번째 연애가 중간에 자잘한거 말고
29살때 인데 그 연애는 정말 알콩달콩 서로 배려해주고
나한테 속이고 그런거 없고 매일 만나고 대화도 많이 하고 해서 결혼적령기에 좋은 추억과
꿈을 안겨준 고마운 사람으로 여운이 많이 남는다.............
속섞힌적 없고 사랑만 받았으니까.
최근에 2번정도의 짧은 연애라고 해야하나 썸이라고 해야하나
양다리., 욕설,, 하... 충격 그 자체
그런 사람 만나느니 혼자가 낫지.ㅠ
연애는 단순히 스킨쉽만이 연애가 아니다.
감정이고, 이성이고, 배려이고, 존중이고, 함께 함이 즐거운게 연애이지
나를 아껴주었던 사람들 고맙고 잊지 못할 거 같다
사람이 무섭다 무서워 또 다시 만나게 될 사람은 어떤 사람일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