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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정말 충격적인 사실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요한계시록 6장 15절의 '굴과 산 바위틈에 숨는다'는 말씀에 대해 부패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불신자들이 천재지변을 당해도 회개하지 않고 바위, 돌멩이에게 기도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요한계시록 6장의 사건을 눈에 보이는 천재지변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던 땅의 임금들과 장군들, 많은 부자들이 실제 굴, 산, 바위틈으로 숨는 것이라고 해석하시는데.. 이 해석이 정말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신앙인과 불신자를 막론하고 천재지변이 일어나면 바위와 돌멩이 근처가 가장 위험한 것인데.. 과연 그 누가 굴, 산, 바위틈으로 들어가겠습니까??
그리고 한기총 목사님의 주장이 맞다면 하늘의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져서 하늘이 떠나가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박살나지 않을까요? 그렇게 지구가 없어지는데 굴, 산, 바위들이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또한, 요한계시록 6장 12절의 큰 지진에 대해 한기총 소속 순복음 목사님은 힌두교인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하고 살해하여 하나님께서 이들을 심판하는 사건이라고 주장하시는데요.
그렇다면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도 지구촌에서는 수많은 지진이 있었죠?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재난에 속하는 것입니까?
참고로 20세기에 들어서만 해도 2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지진이 14번이나 되고, 또 지금도 지진은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이 모든 것들이 계시록 6장의 하나님의 진노로 인한 심판이라는 말입니까? 그러한 말씀이 대체 성경 어디에 나오나요?
목사님들의 말씀은 아무리 들어봐도 비상식적인 주장이며 자의적인 해석입니다!
그렇다면 과연!!성경에서 말하는 굴, 산, 바위틈에 숨는 것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https://youtu.be/QV--dS0b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