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미용실 원장이나 메이크업 원장이라는 아줌마들
지들이 무슨 연예인이나 뮤지컬 배우라도 되는 마냥 굴어요? 왜?
뭐가 그리 잘났다고 도도하고 고상한지 재수없어 죽겠네요?
머리자르려고 함 들어가봤다가 비산 가격에 그냥 나왔지만
그 잠깐인데도 참
아진짜
미용실 원장이나 메이크업 원장이라는 아줌마들
지들이 무슨 연예인이나 뮤지컬 배우라도 되는 마냥 굴어요? 왜?
뭐가 그리 잘났다고 도도하고 고상한지 재수없어 죽겠네요?
머리자르려고 함 들어가봤다가 비산 가격에 그냥 나왔지만
그 잠깐인데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