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압구정 11만원짜리 미용실서 욕보고 왔다는 글 보고 올려요

aleera |2018.08.08 14:12
조회 5,862 |추천 30

아진짜

 

미용실 원장이나 메이크업 원장이라는 아줌마들

 

지들이 무슨 연예인이나 뮤지컬 배우라도 되는 마냥 굴어요? 왜?

뭐가 그리 잘났다고 도도하고 고상한지 재수없어 죽겠네요?

 

머리자르려고 함 들어가봤다가 비산 가격에 그냥 나왔지만

 

그 잠깐인데도 참

추천수30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