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은 매일을 울기만 하고 그 사람 생각으로 힘이 들었고
두달은 시간이라는 약이 드는지 조금은 정신이 들고 이제 내가 지금 당장 무얼 해야할지 무얼 할 수 있는지 보였고
세달째인 지금은 잘지내다가도 일주일에 한번 나도 모르게 쿵 올때만 힘들어하고 있는데
쿵하는 이 순간이 너무 힘드네요 .. 쿵 순간에는 마치 첫 달처럼 아무것도 안보이고 갑자기 그 사람 소식을 찾으며 궁금해했다가또 그 사람 모습찾아 잘지내는 모습에 아파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저처럼 쿵 하고 시간이라는 약이 들지 않을때 없으신가요 ?계시다면 그 순간은 어떻게 이겨내시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