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애와 아는 사이.
그 애가 너랑 사귀려고 했던것도 너가 이쁘고 어리고 가슴이 커서 였다.
그리고 헤어질때쯤엔 일부로 헤어져서 다른 여자랑 섹스하려고 헤어진거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 임신한거. 그건 노린거야.
자기가 장사하고싶은데 돈은 없으니 널 임신시켜서 장사비용 마련하려고. 근데 다행이지? 너는 결혼해도 잘해주지 않을것 같아서 행복하지않을것 같아서 지우자 했다며.
그리고 그 애는 나한테 자랑하는것 처럼 얘기하더라.
자기가 너무 쎈건지 두번 다 성공했다고.
그런 애인데도 넌 아직도 걔 연락에 흔들리고 요즘은 또 다시 만나는것 같더라.
한가지 말해줄게. 걔랑 술 1~2번 먹은 여자애들이 많은데 뭐 너도 몇명은 알고있겠지. 나도 많이는 모르지만 너의 몇배는 되겠지. 걔네랑 다 하고 다니더라.
사실말이지 그런남잔 이여자 저여자 다 먹고다녔지만 너는 아직 순수하고 재는게 없으니 너보고 다시 만나자고 하는거거든.그거에 넌 흔들렸겠지만..ㅋㅋㅋ 빛쟁이를 누가 만나주겠어. 멍청한 너밖에 없는거야.
암튼 뭐 너한테 말 할 수 없어서 여기다 끄적여본다.
뭐.. 나다 싶은 사람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