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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 새 땅 참 의미

Q

요한계시록 21장은 예수님 재림 하실 때 하나님께서 새 하늘  새 땅을 만들어 주신다고 약속하셨는데 그 새하늘 새 땅이 한문으로 신천신지(新天新地)이고 이 단어를 줄이면 신천지인데 정통교회는 왜 이 좋은 단어를 빼앗기고 하나님이 주시는 '신천지에 갑시다.'소리를 못하게 되었나요 전지전능하신 신과 같은 이만희씨 신천지가 사이비 이단집단이란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막 1:14-15)

[하나님 나라-새 하늘과 새 땅]
어림 잡아 90은 가까이 되 보이는 노인 두 분이 대화 하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오랜 만이네...살 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올 해는 자주 좀 만나세...'

이 땅에서의 영생은 없습니다. 영원히 늙지 않고 항상 푸르른 청년의 때가 계속 될 것 처럼 생각 되어도, 노화가 남들보다 더디 되고, 나이에 비해 절대 동안으로 보여도 결국 다 지나가고 맙니다.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사40:6-8) 이 땅에는 그 어떤 것도 가치를 둘 만한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의 끝이 다만 이 생의 죽음으로 다하는 것이라면 고린도전서15:19에서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라고 기록 된 사도바울의 말과 같이, 예수 믿는 우리는 가장 어리석은 선택을 한 자들일 겝니다.

하지만 육의 죽음 뒤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그 죽은 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같은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부모님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얼마 안가 다 죽습니다. 당신은 어쩌면, 사랑하는 직계 가족이 죽는다는 말을 지금 읽어 내려 가면서 너무 노골적이라고 생각하시거나 아니면 너무 단도 직입적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 말고는 달리 돌려서 말할 수 있는 표현이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부드러운 간접적 표현으로 수사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혹 당신이, 한 번 죽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라는 말씀에 '아멘' 하지 않는다고 해도, 단언컨대 죽음은 반드시 당신을 찾아갑니다. 이것은 절대 불변이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하나님이 정하신 법칙입니다. 그래서 진리 중에 진리입니다.

이 땅에서 영원을 이야기 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짓입니다. 이 땅에서의 삶이 영원하다면 주님께서 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왜 부활하셨겠습니까? 그것도 하늘에 올라가시기 전, 40일간 '하나님 나라의 일'을 전하시면서까지 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1절에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나옵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말씀 하실 때, "내 나라, 나의 나라"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하고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 본질적 진노의 자식이요, 존재적 죄인이기에, 반드시 죽어 마땅한 나를 살리시려고 결국 하나 밖에 없는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셔서 나의 이름표 달고 내가 올라가 못박혀야 할 그 십자가에 나 대신 매달아 죽게 하셨습니다.

은혜가 더욱 깊은 것은 이 사실만 믿으면, 곧 이 복음만 믿으면 구원을 받도록 허락해 주신다는 것이며, 이로써 하나님 나라 곧 새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살아 가는 은혜의 선물을 주셨다고 하는 사실입니다(엡2:8). 너무도 간단해서 믿지 못하시겠습니까?

만약 당신이 이 사실을 믿지 못한다고 해도 결국 불신하는 당신에게도 영생은 주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그 영생은 하나님 나라에서의 영생이 아닌, 영원히 영원히 형벌 받는 지옥 유황불못에서의 영생입니다.

어쩌면 당신도 이 땅에 살고 있는 동안 지옥같은 시간을 겪어 보았을 것입니다. 큰 질병과 불의의 사고로, 자식 문제와 경제적인 문제로, 억압과 착취로, 욱여쌈과 폭력에 노출 된 것으로, 왕따와 각종 실패와 온갖 시련 등으로 말입니다. 이와 같은 지옥의 시간을 맛 본 사람들이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 대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을 고해라 하지 않았을까요? 저마다의 차이가 있겠지만 말입니다. 어쩌면 이 시간 하나님께서 주신 이 생명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지금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고개를 끄덕이는 분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땅에서 겪어 본 지옥 같은 시간들, 또는 지금 지옥을 겪고 있는 현재의 시간들이,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죽음을 맛 본 자들의 큰 자나 작은 자나 하나님의 보좌 앞에 펼쳐져 있는 책과(생명책) 또 다른 책들 곧, 죽은 자들의 모든 죄악 된 행위가 기록 되어 있는 책들의 내용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되니"(계20:12), 사망과 음부도 둘째 사망이라 하는 불못으로 던져지게 되며, 곧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도 그 불못에 던져지게 되는 것입니다(계20:14-15).

이 진짜 지옥에 비하면, 이 생에서의 지옥과 같았던 그 시간들은 꽃 피고, 새가 노래하는 천국처럼 느껴지게 될 것입니다. 물론 지옥에 갈 불신자들의 이야기입니다.

당신은 하나님 나라에서의 영생을 원하십니까? 아니면 지옥 불못에서의 영원형벌을 원하십니까? 아무리 세상 지식이 머리 속에 꽉꽉 들어차 있다 해도, 또한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또 그 외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권세와 명예와 힘과 권력이 하늘을 찌를듯 하고 지식이 제 아무리 높아도, 그리고 통장에 가로로 인쇄 될 부분이 모자를 정도로 현금이 차고 흘러 넘치거나 금은 보화가 은행의 VVIP 시크릿 금고에 꽉꽉 들어차 있어도 하나님 나라는 그러한 것들로는 결코 갈 수 없다고 하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요즘도 부르지만 어릴 적 주일학교에서 자주 불렀던 복음성가가 있습니다.

"돈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어여뻐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거듭나면 가는나라 하나님 나라~ 믿음으로 가는나라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만 갈 수 있습니다. 오직 물과 성령으로 거듭 나야 갈 수 있습니다.

곧 우리 주님을 향한 당신의 믿음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Maranatha!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돈으로도 못가요'
https://youtu.be/44F0Pjho_3U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1&docId=249676112&qb=7IOIIO2VmOuKmCDsg4gg65WF&enc=utf8&section=kin&rank=2&search_sort=0&spq=0&pid=T2XjglpySDVsstq5zHNssssst%2BR-339756&sid=PgvGmBeBk2LsNQun3BIJog%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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