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순간순간 니가 아닌적이없었다.
내가 이렇게 달리는 이유도 니가 아닌적이없었다.
근데..
우리가 정말 끝이나고 보니
나는 너때문이 아니라, 나때문에 쉼없이 달린거란걸.
이제서야 알게되었다.
이기적인 나한테서 벗어나기위해 정말많은 피눈물을 흘렸을 널 생각하니 눈물이 멈추질않아
큰소리만 칠줄알았던 나 아직 사진도 못지우고있어
찌질인거 알잖아..너도
니가말한거처럼 난 평생 널잊을수없을거야 그만큼
넌 최선을다해서 사랑해줬고
니말처럼 그런 사랑 받을수없을거란거 잘 알거든
시간이 흐르면 이딴 글쓴것도 후회할테지..
나는 온통 후회속에 살고있어
마지막으로 니입에서 잘지내란 소리가..
왜그리 아프던지..
니가 정말 날 놓은거같아 세상이 무너진듯해
죽을수없으니 살아가겠지.
언제까지 니생각이날까....언제쯤이면 널 생각하면 아프지않을수있을까..매순간 니가 떠오르지않으면 좋겠어.
그리고..
그럴리 없겠지만 내가 너한테 당당히 갈수있을때..
그땐 니가 이기적으로 굴어주라 제발
니가한것보다 더 꽉 잡을게
아직도 난 널 너무 사랑한다.
나를 보던 니 눈빛이 아른거려 괴로워.
마음 좀 잡아줘 나 놓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