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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정리 하면서 버리고 나왔는데

ㅇㅇ |2018.08.11 07:00
조회 254 |추천 0
짐정리하면서 챙길건 챙기고 버릴건 버리고 한 와중에 같이가서 사준 내 잠옷
그건 도저히 같이 있을때 생각이 너무 많이 날것같아서 내가 다시 못 입을거같아서 그냥 버리고 왔는데
나중에 버리더라도 일단 가지고 올걸 그랫나봐
도저히 잠이 너무 안와서 옷에 베인 냄새라도 맡고 자면 좀 잠이 올까.. 별 생각을 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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