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자친구랑 90일 좀 넘었습니다.
근데 연애초반부터 걱정거리가 생겼었는데요
남자친구 얼굴이 별로라는 이유만으로 친구들한테 소개하기가
싫다는겁니다ㅠ
남자친구가 엄청 잘해줬고 바른사람?이미지라
2번의 고백끝에 제가 받아줬는데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얼굴보면서 실망할때가 많아요ㅠ
뚱뚱한것도 냄새가 나는것도 더러운것도 아니고
피부도 희고 깨끗하고 얼굴도 평범하게 생겼는데
얼굴이 동글동글해서 남자다움을 찾아볼수 없어요ㅠ
내가 원래 이렇게 얼빠였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쓰레기같고 그래서 더 좋아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잘안되서 미치겠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