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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독교사랑

안녕하세요 올해 고2되는 고등학생인데요
진짜 엄마의 기독교사랑 때문에 미칠것같아요 엄마는 제가 태어날때브터 기독교인인이셨어요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교회도잘다니고 했는데 요즘들어서 엄마와 다른교회를다니고나서
원래 교회다니기 싫어했지만 더싫어지는거에요
그래서 반항도해봤지만 엄마는 화를내시면서 제가 교회잘다니겠다는소리를 들을때까지 계속 예수님얘기만 엄청하고 심지어 너 교회안다니고 알아서할꺼면 대학들어가고 넌 아무런 경제적지원따윈없고 알아서 살아라는투로 말을하시는거에요 그러면 제가 어떻할수있겠습니까?
어머니는 제가 비뚤어지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엄하게하시는데 이건 협박아니겠습니까?
진짜 말들어보면 안믿으면 남남이라는식으로 말씀을하는것 같아요 제가 듣기에는 그래요
근데 왜제가 믿는게싫어졌냐면 제가 옛날에 잘못도 많이하고 그래서 혼이 많이났는데 그때마다 너는 지금 예수님한테 소홀하다고 앞으로 예수님어떻게 잘믿을꺼냐고 물어봐요 근데 그렇게화내는모습이 어머니가 평소에 싫다고말하는모습이랑 닮았고 너무 싫어서 울면서 엄마가지금 엄마가 그토록 싫어하는모습으로 나를 혼내고 있다고 말했는데 그건 정말 엄마가 잘못된거지만 예수님믿는건 꼭시켜야겠데요 그래서 그때
와 내가 서럽고 슬퍼서 우는것보다 하나님이 중요하구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하나님을 나보다 사랑하는것 같아서 싫었어요
그래도 지금은 화를 잘안내시긴하지만 교회안믿는다는투로 말하니까 엄마가 엄마진짜 화나가지고 미친ㄴ처럼 되는꼴보고싶냐고 말을하는거에요 그때부터 진절머리가 나기시작했어요 요즘은 심지어 제가 잘 안믿고 잘안들으니까 2~3시간씩 붙잡아서 계속그얘기만 하는것같아여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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