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그렇게 부르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오빠라고 부르지를 않나..
학교 생활 힘든 거 같아서 몇번 카톡 보내서 힘내라고 주눅들지 말라고 했더니
갑자기 카톡 와서 "제가 이젠 오빠의 힘이 되어 드릴께요." 라는데..
난 이성적인 느낌으로 도와준게 아닌데 이 친구는 그렇게 생각하나봐.
얘가 그렇게 부르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오빠라고 부르지를 않나..
학교 생활 힘든 거 같아서 몇번 카톡 보내서 힘내라고 주눅들지 말라고 했더니
갑자기 카톡 와서 "제가 이젠 오빠의 힘이 되어 드릴께요." 라는데..
난 이성적인 느낌으로 도와준게 아닌데 이 친구는 그렇게 생각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