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1때 사겻던 새끼한테 성폭행당했던거. 데이트성폭력이라고 얘기하기에는 성폭력 앞에 데이트가 붙는게 너무 싫어서 그냥 성폭행이라고 생각할래... 그때 그새끼가 내가 싫다는데 강제로 하면서 나한테 처음도 아니면서 왜 그렇게 튕기냐고 했던말이 지금도 너무 치욕스럽고 힘들다. 이상할정도로 그때 십분도 안되는 시간에 벌어졌던 상황하고 감촉 그새끼가 했던말들 하나하나가 1년이지난 지금까지 생각나서 너무힘들다ㅠ 아직도 1주일에 몇번씩 그때 꿈을 꾸는데 그이후로 삶이 무너져버린것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