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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고 싶은 기억 적고가

|2018.08.13 01:35
조회 4,803 |추천 23
난 고1때 사겻던 새끼한테 성폭행당했던거. 데이트성폭력이라고 얘기하기에는 성폭력 앞에 데이트가 붙는게 너무 싫어서 그냥 성폭행이라고 생각할래... 그때 그새끼가 내가 싫다는데 강제로 하면서 나한테 처음도 아니면서 왜 그렇게 튕기냐고 했던말이 지금도 너무 치욕스럽고 힘들다. 이상할정도로 그때 십분도 안되는 시간에 벌어졌던 상황하고 감촉 그새끼가 했던말들 하나하나가 1년이지난 지금까지 생각나서 너무힘들다ㅠ 아직도 1주일에 몇번씩 그때 꿈을 꾸는데 그이후로 삶이 무너져버린것같아

 


추천수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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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d|2018.08.13 02:13
재작년 여름에 자고 있을때 친오빠가 내 원피스잠옷을 밑에서부터 들고 속옷을 옆으로 밀어서 핸드폰후레쉬로 관찰하던거....나 사실 그때 깨있었어 니가 그러고도 친오빠냐 어떻게 같은 부모님배에서 나온 동생한테 그럴수가있냐 그뒤로 말은 안했지만 내가너 인간취급 안하는거 ㅡㅋㅋㅋ너 그 이유 알잖아 솔직히ㅋㅋㅋ나한테 사과라도 해야되는거 아니야? 그뒤로 남자들이 모조리 짐승으로보여
베플ㅇㅇ|2018.08.13 01:54
나 지난 기말고사 코앞일때 공부하라고 집에 혼자두고 엄빠 친가 가셨을때 유딩때부터 같이자라듯이 지낸 같은아파트 같은동사는 제일 친한 남사친이랑 울집에서 영화보다가 한거ㅠ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한가족처럼 같이 자랐는데 ㅠ원래는 세상에서 제일 친한 남사친이였는데 그날 이후로 서로 어색해져서 만나도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미소만,,ㅠ 서로 좋아하던 것도 아니었는데 로맨틱코미디 보다가 그리댐,, 다음날 아침에 ㄹㅇ죽고싶엇다
베플ㅇㅇ|2018.08.13 01:37
ㅈㅇ하다 들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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