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만났던 남자친구 못잊고
옛추억에 허덕이고 있는데..
친구가 나보고 병신이냐고 쌍욕하면서
그사람한테 메이지말고 차단하라고
넌 왜 너를 생각안해주냐고 너를 위해서 차단하라고 하길래 생각하다가 맞는듯 싶어서
차단했다 ㅎ
그래서 마음이 아직까지도 너무 홀가분해
행여나 연락오지 않을까, 내프사 보지않을까
혼자서만 바보같이 생각했던 여지를 끊어보니
마음이 홀가분하고 먹고싶은 음식도 생각난다
전애인이 그리워서 나도 모르게 내 스스로에게
여지를 주고 있으면서 혼자만 아파하고 있는 님들
그 여지를 없애면 그래두 살만합디다..ㅎ
나도 여기에서 많은 위로받아서 글 남기고 난 이제 이거 지울거지롱
모두 행쇼하자구요 젭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