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떽떽이라는 과장.

떽떽이 |2018.08.13 09:36
조회 114 |추천 0

네이트 톡톡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떽떽이라는 과장이있었다.

떽떽이란년은 고졸에,,, 직장생활 20년차

 

정말 세상 살다살다 겪을수없는 경험을 다 겪었음.

 

어느날 회사에 손님들 옴.

 

제가 판단하기엔 짧게있을꺼라

차를 안내도 되겟찌 하고 자리로 가는 찰나에

고함을 침.

떽떽이왈: 차 안내니???!!??!!!!!(갑작스런 고함)

소스라치게 놀람.

지딴엔 조언인지 모르겟으나, 저런것도 언어폭력임.

 

눈,미간에 삿대질은 물론

얼굴에 ,볼에 삿대질....

이사님을 등지고

이사님 몰래 내자리로 와서 내 볼에 또 삿대질...

 

지가 잘못한것까지 뒤짚어 씌움.

 

내 얼굴을 보기싫어서 뒷통수에다가 애기함.

뒤돌면 뒷통수따라감ㅎㅎㅎㅎ

한 아이의 엄마로써,

인간의 탈을쓰고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수가 있는지....

생각이란게 있는건지,

 

인성이 쓰레기같은 년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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