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톡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떽떽이라는 과장이있었다.
떽떽이란년은 고졸에,,, 직장생활 20년차
정말 세상 살다살다 겪을수없는 경험을 다 겪었음.
어느날 회사에 손님들 옴.
제가 판단하기엔 짧게있을꺼라
차를 안내도 되겟찌 하고 자리로 가는 찰나에
고함을 침.
떽떽이왈: 차 안내니???!!??!!!!!(갑작스런 고함)
소스라치게 놀람.
지딴엔 조언인지 모르겟으나, 저런것도 언어폭력임.
눈,미간에 삿대질은 물론
얼굴에 ,볼에 삿대질....
이사님을 등지고
이사님 몰래 내자리로 와서 내 볼에 또 삿대질...
지가 잘못한것까지 뒤짚어 씌움.
내 얼굴을 보기싫어서 뒷통수에다가 애기함.
뒤돌면 뒷통수따라감ㅎㅎㅎㅎ
한 아이의 엄마로써,
인간의 탈을쓰고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수가 있는지....
생각이란게 있는건지,
인성이 쓰레기같은 년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