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 gender이론은 무엇인가?
서구 사회의 몰락 과정이 그대로 대한민국에 나타나고 있는 현실
최근들어서, 퀴어(동성애), LGBT, gender젠더 이론에 대해서 들어 보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20대 여자 시민인지라 최근의 대한민국에서 뜨고 있다는 사실을 알죠. 그런데 서구사회에서는 이미 수십년 전부터 다뤄왔던 주제이고 그 결과로 동성혼 합법화 등 여러 정책이 서구사회에서 실현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서구사회에 모습은 어떨까요? 지금 서구사회는 LGBT라는 거대한 자신의 주관대로 ‘성’을 결정하는 집단이 국가를 좌지우지하고 재정도, 법도, 교육과정도 LGBT단체의 입맛에 맞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나 영국이나 캐나다 ,유럽 등 LGBT단체의 agenda의 허구를 말하는 과학자들, 지식인들, 윤리에 어긋난다고 하는 평범한 시민들 모두 처벌, 벌금, 집행을 받습니다.
LGBT agenda의 토대가 되는 gender 젠더 이론의 창시자는 존 머니 입니다. 양성애자 존 머니는 “성별은 양육과 교육에 의한 구분일 뿐이며, 남자나 여자의 차이는 학습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생물학적으로 남자로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를 가지고 생체학적 실험을 합니다. 강제로, 그리고 최초로 한 아이에게 트랜스젠더 수술을 시키죠. 존 머니의 이론대로 라면 최초로 트랜스 젠더 수술을 받은 아이는 사회학적인 성gender인 여성으로 자라나야 하는데, 그 아이는 생물학적인 타고난 성 sex가 남자라 자라면서 주위에서 아무리 여자아이로 대해도 존 머니가 원하는 대로 gender가 여성으로 자라지 않죠. 오히려 타고난 성 sex 이 남성인 형질대로 자라게 됩니다. 그런데도 존 머니는 마치 자신의 실험이 성공한 것처럼 존스홉킨스대학에 발표를 했고(생물학적 성과 관계없이 사회학적, 주관적으로 성이 결정된다.라고 주장함.) 지금의 LGBT 단체의 gender 이론의 근간이 됩니다. 그리고 LGBT 단체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집단이 되었죠. 미국에서도 LGBT 단체의 힘이 막강합니다. 정치, 군대, 교육과정 ,기업 모두에 간섭합니다. 최근 미국에서 교육과정에 LGBT agenda를 의무적으로 넣자 아이들의 세뇌를 우려한 소아과 의사가 반론에 나섰습니다.LGBT agenda를 교육과정에서 없애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짧은 영상입니다. 영어 호소문이니 한글 자막 선택해 주세요. lgbt agenda 주입 금지를 호소하는 미국인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RO0jR4kdss
주관적인 성 gender 는 생각, 느낌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면 틀릴수도 있는겁니다. 그런데 그 이론을 주장한 존머니 조차 실험에 실패했는데 그걸 토대로 lgbt agenda를 취학전부터 아이들에게 주입한다? 이건 북한의 세뇌교육과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JT4_FHQvp4(◀존머니의 젠더 주장 생체실험)
전 세계적으로 LGBT 세력과 서구의 무분별한 관용으로 몰락하고 있는 지금, 무조건 LGBT에 반하는 근거를 제시하면 혐오세력, 포비아라고 몰아가며 자신들의 과도한 감성에 뭉쳐있는 집단들을 이제는 너무 세력이 커서 막을 도리가 없네요. 힘이 없으면 힘있는 세력의 사상에 따라가는 정의롭지 못한 세상..
코트라 자료 http://news.kotra.or.kr/user/globalAllBbs/kotranews/album/2/globalBbsDataAllView.do?dataIdx=144291&column=title&search=&searchArea
미국 정신의학과협회에서 정신병에서 동성애가 빠진 이후 (정치적인 협박)으로 후천적으로 동성애자가 된 동성애자들을 성중독으로 피폐하게 사는 데 구해줄 단체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시 미국정신의학회원의 한 사람인 라이언 솔바(Ryan Sorba)의 고백과 또, 그 당시 동성애 활동가였던 바바라 기팅스(Babara Gittings)의 발언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건 결코 의학적 결정이 아니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결정이 너무나 갑작스러웠기
때문이다. 그것은 정치적인 조치였다." - 라이언 솔바(Ryan Sorba) –
동성애는 결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정신분석적, 학습적, 환경적, 트라우마적,자신의 선택, lgbt agenda 맹신에 따라 선택하는 것인데, LGBT 단체가 세력이 너무 커져 이 주장들이 묵살 당하고 있죠. 지금.
LGBT 선천성이 과학적으로 틀린 증거를 주장하는 사람, 혹은 자신의 윤리에 맞지 않다고 하는 사람 모두 처벌,벌금,집행 받습니다. 이게 바로 세력이 큰 집단:LGBT agenda가 <소수의 집단:lgbt agenda의 허구를 말하는 집단>을 말살하는 겁니다.)이렇게 LGBT 집단이 세력이 크다 보니 정치인은 LGBT agenda의 허구와 반대를 말하는 집단보다 세력이 큰 집단에게 표를 얻기 위해 LGBT의 편을 들고 있어요. 그러니 세력이 없는 힘없는 사람들은 그걸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LGBT 단체가 내세운 그 agenda 틀렸다는 논증이 많고, 증거가 많은데 그걸 내세우면 호모포비아라고 하면서 혐오자라고 하면서 들어보지도 않고, 심지어 처벌까지 하는데, 무엇이 정의 입니까? 그건 북한 정당 독재체재와 같습니다. 국가가 LGBT라는 거대한 집단에 편향되어서 운영되고 있죠 서구사회는, 정의롭지 못한 사회가 지금 미국에서 western collapes, invasion 무분별한 관용정책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있지만 대부분은 LGBT의 거대한 세력에 비하면 쪽수가 적죠.
-2012년 7월 동성커플인 멀린과 크레그는 자신들의 결혼식 리셉션에 사용하겠다며 잭 필립스가 운영하는 빵집에서 결혼 축하 케이크를 주문했다. 하지만 기독교인인 필립스는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자신의 신앙에 따라 주문 요청을 거부했고 다른 빵집을 알아보라고 했다.
미국 콜로라도의 평범한 빵가게 주인 잭 필립스가 세력이 큰 LGBT집단 때문에 생존권을 위협 받습니다. 이 가게 주인은 동성커플한테 정중히 거절했음에도 게이 커플은 자신이 속한 집단과 함께 이 가게를 사회에서 매장시킬려고 SNS를 총동원해서 boycott을 했고 결국 소송까지 갔습니다.
이 가게 주인 그저 평범한 빵가게 주인입니다. 주인은 그저 결혼은 남녀의 신성한 결합이기에 ‘결혼’케이크를 만들 수 없다. 다른 빵집 전화번호를 알아보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회에서 매장당했습니다,상인의 생존권을 위협받습니다.이건 어떤 세력 큰 집단이 세력 작은 집단을 괴롭히는 것 입니다. LGBT agenda가 지금 전세계적으로 세력이 가장 큰 집단입니다. 또한 교육자,목사,lgbt agenda 허구성 주장하는 과학자 모두 처벌 받고 벌금형 받고 구속됩니다.
전세계적으로 세력이 막강한 집단LGBT가 세력이 작은 LGBT 집단을 말살하고 있는 서구사회와 지금의 대한민국, 더 이상 LGBT집단의 세력이 거대해지도록 두어선 안됩니다.
최대한 짧게, 짧은 동영상으로 가져 왔습니다. 논문 한 편 쓸 수 있지만, 포비아라고 듣지도 않는 사람들이 이 글을 읽지 않을 것 같아서요.
하도 호모포비아, 혐오세력으로 몰아가는 동성애 팬픽,만화,드라마 밖에 본 적없는 감수성 여린 여자 학생들,잘생긴 남자 연예인이 좋을뿐인 BL에 빠진 여자 사람들(저도 여학생이였고 여자사람입니다만....10대 20대혹은 여자 커뮤니티에 이글 그대로 올리면 바로 게시글 차단부터 되는 현실.과연 전세계적으로 퍼진 lgbt agenda에 그저 사람들이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은 한번쯤은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사람들에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미화된 감성에 치우치지 말고 피해자 프레임에 갖히지 마세요.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큰 집단이고 LGBT에 편향된 성전환비용을 국가에서 부담해라는 등 이기적인 행보들에 정작 돌아가야할 기초생활수급자, 난치병 어린이와 같은 정말 약자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NnVrp3A7wo
(LGBT agena를 주입받고 있는 서구사회, 6살 여자아이가 된 아저씨 )
서구의 몰락 과정을 그대로 걷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
NAP 난민법 개정, 동성애 편향 반대 청원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22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