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고 나서 어쩌다가 헤어지게 되었는데 상대방 카톡 배사나 음악이 너무 마음에 걸리네요..
배경사진은 보고싶은데 보고싶다고 말 못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사랑할 수 없다는 내용의 시?책의 구절?이고
음악은 하루에 거의 네번이 바뀌는데 다 내용이 지금 너무 아프거나 돌아와 달라는 내용입니다.(지금 노래는 이하이의 희망고문 이네요)
저번에 잠깐 헤어졌을 때랑 똑같은 패턴인데 저번엔 제가 술먹고 연락했다가 그 친구가 잡았는데..지금은 제가 너무 잡고싶네요.
근데 또 멀리서 잠깐 봤을 때는 아무일 없었단 듯이 친구랑 신나게 웃고있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헤어진지 일주일 좀 안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