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아무도 몰랐던 한기총의 민낯
놀라운 한기총의 부패를 고발하다!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 자인(自認)하는 설립 목적을 보니 고개가 갸우뚱해집니다.
그들이 명시한 정관 전문(前文)을 통해 모순투성이 단체임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는데요.
한기총의 정관(定款) 전문(前文) 중 일부(一部)를 발췌(拔萃)하여 살펴보겠습니다.
▶..한국교회는 교회사에 유례없는 부흥과 더불어 국가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
이 부분은 온 국민이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유례없는 부흥과 더불어? 한국 교계가 부흥하고 있습니까?
한 때 한국교회 부흥기 당시 기독교 인구가 1,200만에 달했으나..점차로 기독교의 부정부패(不淨腐敗)로 얼룩진 과오들이 드러나면서 '교회 안나가' 성도들이 생겨나고 신앙을 포기하거나 타(他)종교로 개종하거나 마음으로만 믿고 교회는 나가지 않는 신앙인들이 늘어나면서 급기야..현재는 반 토막이 나다 못해 200만에도 못 미치게 남았지요...
한기총 소속의 많은 목자들의 추행과 교회세습, 횡령, 금권선거 등등..나열하기도 힘든 부정부패의 온상(溫床)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이제 목자는 단순히 많은 직업군 중 하나에 불과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아닙니까?
무엇이 어느 면에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해왔다는 것입니까? 누구나 인정 할 만 한 근거를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 한국교회의 모든 교단을 하나로 묶어서 정부나 사회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자는데 합의했다..
이 부분은 자칫 무섭습니다.
한기총은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어야 한다는 대한민국 헌법도 모르나봅니다.
헌법 20조 2항에는 '국교는 인정되지 않으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 된다'. 곧 정교분리(政敎分離) 말입니다.
그러한데 자꾸 세력을 키워 목소리를 내려고 합니다.
선거에 기독 당 까지 등장..허허 참..
종교(宗敎)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진리(眞理)를 전하는데 집중해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왜 자꾸 정치에 관여하려는 걸까요?
알고 보니 그 뿌리는 아주 깊습니다. 유신 정권 기에는 삼선개헌을 지지하며 한기총 단체가 장로교를 주축으로 만들어졌답니다..좀 더 거슬러 올라간 역사를 보면 치욕스러운 과거인 일본강점기엔..하나님 외(外)에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말라는 하나님의 가장 큰 계명을 어기고 기독교인들을 선동(煽動)까지 하며 일본 천황 신에게 절하고 경배했던..신사참배(神社參拜)에 앞장섰던 장로교..!
즉 한기총의 주된 세력인 장로교의 과거 신사참배 행위나 그 축을 토대로 유신 정권 기에 한기총을 발족했으니..기득권을 가진 정치에 야합하는 굴욕적이고 기회주의적인 모습이 한기총, 그들의 민낯인 것입니다.
▶▶▶ 신구약 성경으로 신앙고백을 같이 하는 한국의 기독교 교단과 연합 단체가 나름대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시대적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선언했다..
나름대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교단과 단체가 너무 많아서 하나로 통일 할 수도 없을 꺼에요..그래서 각각 나름 대로를 인정하는 식?
이게 옳은 것일까요?
▶▶▶▶ 이 정관은 본 연합회의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규칙일 뿐이고, 우리의 유일한 최고의 법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인 성경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얼핏 보면 참으로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의 모순된 규칙은 세워 놓았으나 성경을 기준 하는 단체다..하며 외관상은 하나님께 속한 단체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속내가 궁금합니다. 다른 무엇이 필요합니까?
제일 마지막 문장만이 적시되어야 맞는 것 아닙니까?
가타부타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이 붙은 것은 실제로는 그 곁가지들이 더 중히 여기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하나님의 말씀만을 강조한다는 신천지예수교회를 최대의 적(敵)이라며 전쟁을 선포한 저들입니다. 모순투성이...!
아무도 몰랐던 한기총의 민낯이 그들의 정관 전문을 통해 자인(自認)한 꼴이 되었으니 부디 널리 알려져서 많은 분들이 옳은 판단으로 옳은 선택을 하신다면 참으로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아무도 몰랐던 한기총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