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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수치스러운말 들었어..

ㅇㅇ |2018.08.14 06:30
조회 12,981 |추천 2
20살인데 엄마한테 임테기 걸리는 바람에 강제로 남자친구랑 진도공개 돼버려서^^.. 그것땜에 계속 눈치보고 불편했는데 어제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가 넌 성인되고나서 할줄아는게 몸뚱아리굴리는거 밖에 없냐고 뭐라함ㅋㅋ 진짜 개상처받았다..ㅋㅋㅋㅋㅋㅋㅋ.. 난 내딸이 진도나간걸 알게돼도 성교육 잘 시켜주고 개방적으로 살게 냅둘거야 우리엄마같은 엄마는 되지말아야지...........

추천수2
반대수49
베플|2018.08.15 01:49
피임도 제대로 안해서 임테기 걸렸으면서 무슨 성지식이 있다고 애낳으면 성교육을 지대로 해준대ㅋㅋㅋㅋㅋㅋㅋ
베플어유|2018.08.14 12:31
성적관리 잘하고, 자기용돈 알바로든 충당하고 그런말 들으신건 아니죠? 20살때부터 임테기 신경쓰는게 자랑은 아닌것같은데요. 임신되면 책임질수잏는 상황되는것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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