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을 빌어서 익명의 빗대어서 글 써봅니다
꼭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남친이랑 4년이상 길게 연애했구 장거리커플이기도해서
주 1회뿐이 못만났는데
이번에 이직을 하게되면서 주말에 잦은출근으로인해
그마저도 데이트 할 시간이 없어졌고
연락문제로 최근들어 싸움이 잦았습니다
물론 권태기가 없는 건 아니였구요....
남자친구도 저에게 소홀해짐을느끼고 늘 피곤하다
힘들다를 반복하며 허덕이곤 했었는데
일주일 전 이젠 주말마다 출근해야할꺼라는 말에
화가나서 다른 커플들은 바빠도 잘만 만나드라 비교하다가
일 때문에 그런걸 어쩌냐며
남자친구가 저에게 지*한다고 막말을 하면서 크게 싸웠어요
뭐라고? 했더니 다시 한번 얘기하더군요 지*한다고;
어이가 없어서 남자친구한테
일실컷하고 살라며 그 뒤로 통활끊고 일주일째..
커플 카톡프사는 그대로인데 연락은 절대 안오네요
사과는 꼭 받아야하겠고 그동안은 내가 먼저 연락해서 화해했기에
이번만큼은 헤어지더라도 연락할마음이 절대없는데요
잠수이별인건가요? 이별준비중 일까요??
너무 분하고 억울한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왜 저런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