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연극배우인데
온갖 여자들한테 다 친절하고,
온갖 여자들 어장관리하고,
사진상에도 어떤자리든 항상
여자들옆에 앉고,
누가봐도 똘끼있는사람이
이상한사진이나 노출심한사진
올린거에도 좋아요나
댓글달면서 그 똘아이여자랑 놀고있고,
(자기이미지 중요하게 생각하는사람이
다른사람들도 많이보는 sns에서
저러고있다는게 더이해 안간다는)
더중요한건 저런 일들이 연애중일때
초반에 거짓말하는거랑 바람피는건
절대 용서할수없다고해놓고
여친있는거 숨기고,거짓말하면서
저러고 본인이 놀고있다는게...!
누가봐도 이상하다고하는
특정여자 두어명정도랑은
정도가 심해서 누가봐도 그둘이
애인인것처럼 놀고있는건 괜찮은건지..
그러니 제3자가 둘이
만나라는둥 그런얘기할정도인데..!
나중에보니 sns친구들도
심하게 노출하고있는 여자들이
많고.....
대충이런데 이런 남자의 심리나
정신적인상태는 뭘까요?
정신적,인격적으로도 문제있는것도
같고, 여자에 미쳐도 저러진않을텐데....
밖에서는 거의 다 착한줄아는데
고양이때릴때보니 그속에있는
악마?를 본듯.....
15일부터 연극공연하겠네
(첨부내용은 여친있으면서도
없는척 저러고, 어장관리에,
그똘아이 여자랑 둘이 거짓말하고
만났는지 그여자가 대놓고
아쉽다고까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