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막내 남동생이 있어.진짜 귀여워.내 동생이라 그런게 아니라 진짜 귀여워.4살 만 3살.나랑13살차이. 언니랑은 15살차이보통땐 언니랑 자는데 어제 내가 데리고 잤어.막내 방이 있지만 너무 어리니깐 엄마랑 어쩌다 자거나 대부분은 언니랑 자.언니를 원채 잘 따르니깐. 첨 알았어.애가 가슴을 만지면서 자는것.아침에 물어보니깐 막내 잘때마다 가슴 만지면서 잔다고 하더군.엄마랑 잘때도 그렇고.그래서 언니가 잘 땐 브라자를 하지 않고 자는것 같음.옛날에는 언니도 브라하고 잤는데 동생 태어난고 난 뒤 데리고 잘때부터 안한것 같음.
밤에 자려고 하니깐 옷속으로 손이 들어오더니 브라자를 올리고 젖꼭지를 만지는거야.가만히 있으니깐 젖꼭지 만진채 쿨쿨~
아침에 언니가 막내 가슴만지지 않냐고 묻더군.만지면서 잤다고 말하니깐 옆에 있던 막내 하는말큰누나는 큰데 작은누나는 너무 작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는 d컵.몸은 말랐는데 진짜 가슴이 빵빵해.그래서인지 d컵이지만 크게 보여.난 b컵 ㅋㅋ담날 밤 동생에게 누나랑 자자하니깐..."씨쪄 누난 가슴 작아"...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