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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해줬더니 시모왈..

또잉 |2018.08.14 22:16
조회 10,593 |추천 11
출산 2주정도 남음

요새 바로옆에사는 시댁에서 저녁밥 머금

내가 요리하기힘든몸이니까 배려해주는거임

시댁은 농사지음

항상 요리하시느라 고생하신다 칭찬하고

못도와드려 죄송하다하니

알면됐다며

나중에 많이 도우라함...

나중에 육아해야지 뭘 도우라는 거????

ㅅㅂ 다신 칭찬안해야겠음 ㅡㅡ
추천수11
반대수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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