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한번 봤는데 "저 사람이 완전 내 이상형이다"느낀 순간 있나요?
아이돌처럼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딱 보면 잠깐 멈추고 다시보게 되는 그런 상황..
오늘 계곡갔다가 교회(?)에서 단체로 온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 있었는데 부모님랑 간거여서 번호 물어볼 생각도 못하고 진쯔 계속 쳐다봤는데 여자친구 있는지 럽ㄱ는지 안물어본거 너무 후회돼요ㅠㅠㅠ
지금까지는 내 이상형이 뭔지 나도 잘 몰랐는데 오늘 정확히 알게 된 느낌...
지나가다가 한번 봤는데 "저 사람이 완전 내 이상형이다"느낀 순간 있나요?
아이돌처럼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딱 보면 잠깐 멈추고 다시보게 되는 그런 상황..
오늘 계곡갔다가 교회(?)에서 단체로 온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 있었는데 부모님랑 간거여서 번호 물어볼 생각도 못하고 진쯔 계속 쳐다봤는데 여자친구 있는지 럽ㄱ는지 안물어본거 너무 후회돼요ㅠㅠㅠ
지금까지는 내 이상형이 뭔지 나도 잘 몰랐는데 오늘 정확히 알게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