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동안 좋아하고 있었던 그녀에게 고백을 했어요
6달정도 된거 같네요.
고맙게도 그녀가 고백을 받아주었지만
하루 지나지도 못해 이별을 맞이했네요.
자기는 아직 모르겠데요.
그녀가 조금 원망스럽기도 하고
또 처음으로 용기내어 고백했던건데
이렇게 끝나니 허무하고
그래서 두번째 고백을 하였지만
그녀가 너에겐 희망고문아니냐고
난 너에게 맞지 않는거 같다면서
차였어요.
그렇게 좋아했던 사람 없었는데
항상 잘 지내왔고 항상 즐거웠는데,
가끔식 학교도서관에 가서 그녀를 보게되면
많은 생각들이 지나가요
시간이 꽤 지난 지금에도
난 그녀를 더 이상 바라보지 않는다고
후회하지않는다고 더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런데도 왜 계속 마음은 청개구리처럼 구는걸까요
그녀는 날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해야할까요?
그냥 포기할까요.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