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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서만 보던일을 제가 겪었네요

이정연 |2018.08.17 02:49
조회 71 |추천 0
1. 8월 17일 목 오후에 고양이 중성화 수술
2. 병원에서 수술 과정설명 중 남아는 봉합을 안하겠다고 해서 괜찮냐고 물으니 남아는 안해도 된다고 함
3. 피검사 하고 결과 알려준다해놓고 안알려주고 수술 끝난 후 검사결과 알려줌
4. 수술 후 탈수있다고 하길래 그래서 어떡하냐니까 그냥 집에 가도 된다고함. 다른 부가 설명X
5. 집에와서 보니 애기가 움직일때마다 피가 묻음, 30분이 넘도록 안멈춰 병원에 전화하니 원래 첫날에는 묻어나올 수 있다며 내일 아침에도 그러면 다시 내원하라함
6. 세시간 후 수술부위에서 이불이 물들정도로 출혈.
7. 24시간 동물병원에 전화하니 지혈한 후 안되면 병원오라고 해서 지혈이 안되서 병원감.
8. 병원에서 열을 재보니 41.2도 , 탈수증세 심하며 피검사를 다시 해보니 혈소판 수치가 낮아서 지혈이 안된다고함.
9. 중성화 한 병원에서는 아무런 말도 조치도 취해주지 않았음.

이거 어떻게 병원에 항의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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