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없는 사람일수록
아니 이성이 아닌 친구로 가까운 사람일수록
너무 관계가 편하고 쉬워짐을
실없는 농담 한마디 던지는 것
웃으며 지난날을 이야하기 하는것은 아무것도 아님을
눈한번 바라보고 버티는것 조차 노력해야 하고
말한마디 무슨 말을 할까 어려운게
당신이란 사람을 너무 깊게 크게 생각해서 그럼을
유일하게 사랑을 나눌 이성으로 생각해
모든 것이 자연스럽지 않아
나만 빼고 다 편한 너를 보면
집에가서 많은 생각을 한다
같은 공간에 어느정도 거리안에만 들어와도
공기가 무거워지고 심장이 떨림을
너는 알고있을까
마음으로 사랑하는게 넘쳐서
몸으로 사랑하고 싶지만
또 그게 넘쳐
아껴주고만 싶음을
그말을 꺼내지조차 못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