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 사십 쳐먹으면
늦게 가는 새끼라도 갈거 아냐???
그럼 이제 남자건 여자건 안간애들은
상대 친구들 보면서 막 레이더를 돌린다?????
"뚜두드드 뚜두드드"
오 이쁜데 이년은 시집가서 애가 둘
오 이쁜데 이년은 한번 갔다온 년
오 이쁜데 이년은 여호와의 증인
그냥 밥이나 쳐먹고 가자고 포기중인데
예신의 사촌 여동생이라는데
와 쩔어 쩔어!!! (언니랑 사진 찍으러 온걸 본거임)
그럼 이제 흠....작업 시작 해야지
일단 자리를 신부 쪽으로 앉은 뒤
자리가 없어서 온척 행세하면서
막 매력발산을 하는데
그 때 뒤에서 누군가
"여보 이제 다 끝났네...가자" 함 ㅠㅠㅠㅠㅠㅠ
요즘 유부녀들 왜케 이쁘냐....처녀랑 구분이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