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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늘 축복하여 늘 축복받으세요

주품이 |2018.08.19 20:50
조회 54 |추천 0
마가복음 9:38 ~ 50
주품이 큐티 ^ ^

{주님을 늘 축복하여 늘 축복 받으세요}

38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39 예수께서 가라사대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41 누구든지 너희를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가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44 (없음)
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46 (없음)
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48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49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원어사전;
구더기:skwvlhx(4663, 스콜렉스)
벌레 worm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스콜렉스(Homer이래)의 어원은 불확실하며, '벌레'를 의미한다.
(a) 이 단어는 문자적 의미로 '벌레'를 뜻하며, 곤충의 애벌레를 뜻하기도 한다.

짜게하리오:ajrtuvw(741, 아르튀오)
맛있게 하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아르튀오(Homer 이래; Polyb.)는 아로(arw: 적합하다)에서 유래했으며,
(a) '준비하다, 정리하다',
(b) '양념하다, 맛들이다' to season(Hippocr.; Aristot. 등)를 의미한다.

화목하라:eijrhneuvw(1514, 에이레뉴오)
평화를 유지하다(지키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에이레뉴오는 에이레네(eijrhvnh, 1515: 평화)에서 유래했으며,
(a) '화해하다' make peace, '화해시키다' reconcile,(Dioc.).

# 주님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구제를 행하는 일이 얼마나 귀한 일인가요 주님은 예수님의 무리만이 아닌 주님의 복음을 듣고 이를 즐겨 행하는 자의 모습을 인정하고 권장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한 자는 하늘의 상급이 있을 것이며 주님을 대접하듯 그러한 자를 대접하면 주님께 드린 그 상급을 하늘에서 잊지 않고 내리실 것을 축복하십니다. 또한, 주님은 더불어 그러한 자를 실족하게 하지도 말라합니다.

이는 배타적인 모습으로 같이 주님의 일을 하여도 나와 다른 그룹이라 하여 정죄하여 실족하게 말라는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 일하는데 그 사람을 시기하여 정죄하거나 괴롭힐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는 구약 하나님의 영을 받은 장로들이 모세와 같은 역할을 할 때 여호수아가 시기하는 것과 같은 현상입니다. 주님을 위해 일한다면 그들을 같이 인정하고 축복하고 그 일을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합니다.

나의 시기하는 맘 훼방하는 맘이 있더라면 그 생각을 연자 맷돌을 묶어 그 생각을 바다에 빠뜨려야 하며 그 생각을 도끼로 자르듯 과감히 잘라내 버려야 합니다.

41 42절을 봅시다 참으로 난해한 구절입니다. 어떻케 작은 자 하나를 실족하였는데 실족케하는 자가 연자맷돌을 매고 죽으라는 것인지 두 손과 두 발을 자르고 장애인으로 살라는 것인지 점점 더 그 징계가 강하여져서 이제는 지옥의 형벌을 받게까지 된다라고 합니다. 여러 가지 해석을 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소자의 정체가 누구 일까요? 그 소자의 정체를 알면 온전한 해석이 되어질 거 같습니다.

그 소자는 첫째가 떠오르는 사람이 아브라함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의 아내를 불신자들이 건드려 실족하게 하였을 때 그 가정과 집안과 그 나라 전체가 재앙을 겪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꿈으로 나타나서 그들의 행동을 징계까지 합니다. 그 아내 사라를 놓지 않으면 죽으리라 할 정도입니다. 어쩌면 이 본분과 일맥이 상통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건들면 온갖 것을 통하여 네 집안과 나라를 치고 생명까지도 보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현재 터키와 미국간의 관계를 보십시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터키에서 누명을 씌워 목사님을 감금한 일로 미국에서 터키 온나라를 재정위기까지도 빠뜨리게도 합니다. 비엔타 전투 같이 이슬람과 기독교의 전쟁까지도 감내할 것처럼 미국이 엄포를 놓는거 같습니다.
이 소자는 정체는 하나님의 사람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더욱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성도 일 수도 있습니다.

한 가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될 수 있으면 불신자와 성도간의 관계 뿐만 아니라 성도간의 관계도 매우 화평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도간에도 서로 실족하게 한다면 서로 쌤쌤이라 서로 주님이 징계하지 않는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오히려 둘다 징계와 저주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하나님을 주로 고백하는 형제자매에게는 함부로 말과 행동을 조심하여야 합니다. 아브라함에게 명한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라는 말은 아브라함같이 믿음의 후손인 모든 성도에게 적용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갈3 9

48, 49절을 봅시다. 그 징계를 받는 자의 모습이 점입가경입니다. 이제는 지옥의 저주까지 받는 다고 합니다. 그 소자의 진짜 정체는 무엇인가요 아브라함이나 성도는 예표적인물이나 간접적인 사람인 성도의 의미 같습니다. 그러면 그 소자의 참 인물 그 단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항상 3장 16절은 성경의 키워드와 같은 구절이 나옵니다.
갈3 16을 봅시다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갈3 16

오직 그 한 사람은 바로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실족한 사람 예수님을 공격하는 사람 예수님을 무시하고 대접하지 않은 자 예수님을 여전히 십자가에 다시 매다는 사람 그 사람은 차라리 더 죄를 지어 지옥 더 깊은 불구덩이에 가는 거 보다 더 빨리 죽고 덜 징계 받는 것이 나을 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불구가 되어 더 주님을 욕 보이지 않고 겸손하여 주님께 돌아와 회개하여 영생을 얻는 것이 지옥을 가는 거 보다는 나을 것입니다.

그 지옥을 가지 않는 자의 모습을 어떠할까요 50절과 같이 소금을 가지고 짜게하고 화평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 월급은 소금으로도 주어지기에 소금은 그 사람의 물질 혹은 정성일 것입니다. 짜게하는 것은 준비가 되어진다는 것이지요 화평은 이를 유지하는 것이니 늘 하나님을 준비하여 정성을 다해 예배를 드리고 섬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구약과 같이 양과 소의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주님께 성도들이 정성을 다해 살아있는 제사로 신약에서는 수정 완성되어지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와같이 찬송하는 것이 이 소자를 대접하여 천국의 상급을 쌓아가는 것이며 성도들과의 나눔도 비록 예표적인 인물들이라 할지라도 그 상급은 쌓여 갈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성도를 부인하고 핍박하는 자는 구더기는 벌레라는 의미도 가집니다. 각종 벌레에 뒤데이며 영원히 고통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믿음의 후손인 여러분도 이 작은 자에게 한 것이 주께 한것이라 합니다. 손이 닿는데까지 서로 성도를 더욱 아끼고 섬기며 나아갑시다. 또한 가장 중한 정성껏 준비된 예배로 소금의 역할로 빛이 되어 영원한 축복 받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모세의 시대와 같이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성령에 감동하여 주님의 교회를 채우는 것이 소중한 교회의 시대입니다. 나 하나가지고는 부족한 교회의 사역이 됩니다. 하나님의 감동한 사람들이 더욱 예닮과 각각의 교회들에 모여들어 성령이 충만한 예배 그리고 성도의 깊은 사람 그리고 이웃의 불신자를 향한 전도자가 되어 더욱 은혜 충만한 교회가 되어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지금도 많은 찬양 사역자들과 교회의 일꾼들을 불러 모아 주셔서 일하게 하여 주시고 밝은 모습으로 서도 대하게 하여 주심도 감사합니다. 더욱 주님의 지경이 넓혀지게 되어서 기뻐하며 환란 가운데 있는 자도 속히 벗어나서 근심 가운데 정체되지 아니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또 우리끼릴 만의 예배가 되지 않아야 겠습니다. 세상의 많은 저주의 사람들을 축복의 사람으로 전도함이 우리 주님의 섬김 중에 하나입니다. 잊지 아니하고 우리 이웃을 복음으로 섬기어 살리고 구원의 열매 맺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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