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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에서본 극혐 커플 진짜 개같음

ㅇㅇ |2018.08.20 12:19
조회 225 |추천 0
내가 주말에 제천갈려고 고터에서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고터버스 우등을 타고 감.
근데 내가 아직 학생임.
동생도 학생이고
우등은 좌석이 3개거든 한 칸에
내가 동생이랑 왼쪽에 같이 앉이 않고
앞에 커플이 있었음.
근데 출발하자 마자 그것들이 불편하게 가방 있는데 의자를 내리는거야.
솔직히 조금만 내려도 애기안하고 내리면 개짜증나잖아.
무시하는것 같고.
그래서 내가 아주 착하게
언니 의자 올려요.
이랬거든.
첨에는 아줌마라고 할려고 함.
근데 그 년이 픽 웃으면서
그냥 있는거야.
그래서 빡쳐서 
가는 내내 살짝씩 앞 좌석 참.
근데 그것들이 2시간 내내 떠드는거야.
진짜 앞 좌석에서 조금만 떠들어도 고터버스는 조용하니까 시끄러움.
그래서 내 동생이랑 욕 졸라 많이 했지
커플 극혐이라고
결국 내가 빡쳐서 욕 졸라 많이 쓴 편지 내릴때 줄려고 했는데 안 받더라.
병신 ㅉ
속 터져서 뒤질뻔했는데 더 빡치는건 뭔줄 아냐?
앞에서 서로 껴앉고 염장질함... 
__..
모솔앞에서 뭐하는 짓거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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