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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가서 화낸썰

ㅋㅋ |2018.08.20 15:11
조회 967 |추천 5
물놀이가서 싸우고 돌아와서 글을써봄
수영장이있는 펜션인데 평상을 빌릴수가있어서 평상빌려서 오후에 놀다왔음
난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친구의 남자친구랑 4명이서갔음
1시쯤 도착하니 우리 옆평상에 여자5명이서 술을먹고있었음 그거까진 괜찮음 나도 술 좋아하니
그렇게 도착하자마자 늦은점심으로 김밥을 한줄씩먹고 물에들어가서 신나게 놀다가나왔음
좀 쉬고있는데 어떤 여자가 우리튜브를 가지고놀고있는게 보여서 여자친구한테
저거 우리튜브아니냐고 물어봄 확인해보니 맞아서 여자친구와 친구가가서 달라고 말하려다
사진찍길래 기다리다가 찍고나서 달라고말함 그랬더니 다시 돌려줌 
그러다 시간이흘러서 집에가려고 샤워를하고 나왔음 샤워실이 좋은것도아니고 넓지도않음
그래서 여자친구랑 친구가 기다리다가 오래걸리는거보니깐 내부가 좁은가보다 이야기를했다함
다시 샤워하고 나온시점으로 돌아가서 샤워를하고 차를 먼곳에서 가까운곳으로 주차하고 
짐을 챙기고있는데 아까부터 옆에서 우리욕하는게 들리는거임 
튜브를 달라고했는데 그게 기분이나쁘네 씻는데 밖에서 욕을했네 이러면서
처음엔 참았음 싸워서 좋을게 없으니깐 5명중 유독1명만 욕하고있고 3명은 가만히있고
1명만 말리고있었음 말리던친구가 그만하라고 들리겠다고하니깐 욕하던여자가 이렇게 말함
'뭔상관이야 아까부터 듣고있었을껄?'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는거겠지 하면서 참았던게 터짐
내가 쳐다보니깐 나를 노려보길래 '아가리 조심하세요'라고함 
그이후로 18년 무슨년 ㅈ같이생겼네 욕하고 도둑년이냐고 자기것도아닌거 말없이 써놓고
뭘그렇게 당당하냐고 주인이없는 물건이면 그냥 놔둬야하는거아니냐고 말하고 물론욕이랑같이
거지 ㅅㄲ냐고 없으면 사달라고하라고 왜 훔쳐가냐고 말하고 싸우다가 말귀를 못알아먹길래
그만하려다 똑같이 해주려고 다른곳보면서 도둑년이 왜저렇게 뻔뻔하지?라고 크게말함 들리게
내일행이 그만하라고 말리길래 쳐다보면서 '뭐어때 내가 혼자말한건데 근데 들렸어요? 
그럼미안해요' 라고 말하니깐 자기들 먹던 냄비들고 나한테 던지려고함 
못질꺼아니깐 던져보라고하니깐 부들거리다 친구한테 뺏기는척 내려놓음 
그러고는 짐싸서 집왔음
내가 이재미도없는 글을쓴이유는 욕을 그렇게하고도 분이안풀려서 써봤음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날 욕하고싶으면 댓글에 욕해도됨 서로 생각은다르니
그리고 나랑 싸운년아 음주후 수영금지라는데 술처먹고 수영하지말고 사람많고 
어린애들도 많이 다니는데 평상에서 담배피면 혼나 덜배운것아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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