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의 연예 끝에 1월 초 헤어짐을 당한 27살 남자입니다
7개월이 지났지만 보고 싶습니다
그녀는 작년 6월부터 자신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꼈고 제가 취업을 하면 그 기분이 사라질것이라 믿고 참아왔지만 취업을 해도 그 마음이 같아 결국 헤어지자 하였습니다
평상시 회피하는 경향이 많았던 그녀는 헤어질때도 정확한 그녀의 마음을 말해주지고 않아 더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하루 이틀 전만 해도 똑같은 일상이였고 날 풀리면 제주도 를 놀러가자며 행복해 했던 전 당연히 붙잡고 거절했지만 모든 차단을 당하며 할 수 있는게 없는 상태입니다
아직도 그녀를 좋아하기 때문에 소개는 생각도 못하고 함께하는 미래를 그리던 이성이였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표현한다는게 이상하다고 느끼는 그런 사람입니다
근데 그녀는 7월말 100일이 된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작년부터 다른 마음을 가진 그녀지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진짜 저를 잊고 만나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절 잊었을까요
아니면 저를 잊기위해 만나는거라먄 도대체 왜 잊기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음을 다잡고 괜찮아 지다가도 다시 무너지고 다시 다잡고 무너지기를 수십번....... 그래도 전 그때 1월의 저로 돌아와 있네요
저번주 부터 판을 보는데 다시 연락이 온다는 사람도 있고 안온다는 사람도 많네요
돌아오지 않을거란 생각이 크지만 만역에 진짜 만약에 지금 그 사람과 헤어지거나 다투거나 하면 제 생각이 나서 연락이 오지 않을까요?? 이러한 마음 때문에 더욱더 그녈 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내고 싶은 마음도 없고요
전 아직도 모든게 그녀고 물들어 있습니다
과연 그녀는 돌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