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하게 음슴체 고.
우리는 모두 사랑받길 원하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가 되기를 바라지. 겉으로 티는 안내도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속으로 그렇게 생각 할거야.
난 남자친구를 사귀면 주변사람들은 항상 신기해해. 어떻게 저렇게까지 남자가 잘할 수 있냐구!
그리고 사귀었던 남자친구들은 모두 나보고 사랑스럽대. 진심을 주더라.
그냥 연애는 아무나 하잖아. 나는 그런 일반 연애 말고 남자의 진심을 받는 연애를 해왔던것 같고, 너네들도 그렇게 되었음 좋겠어.
우린 행복할 권리가 있잖아! 남자들때문에 바보같이 아파하면 안되구ㅠㅠ
근데 주변에 친구들 보면 연애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더라고. 그리고 고민들어주면 속이 터질떄가 한두번이 아니야ㅠㅠ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연애했던 방식들을 공유하려고 해. 원칙적인 부분에서부터 디테일한 부분까지!
일단 큰틀에서는, 사랑받고싶으면 사랑받는 여자가 되어야해.
잘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을 위해서.
너가 무슨 행동을 할때마다 이게 사랑스러운 여자의 행동일까?를 항상 생각해봐.
연예인이나 아이돌들은 좋은 모습만 TV에 나오잖아.
그중에 너가 롤모델로 하고싶은 사랑스러운 연예인 한명을 골라. 그리고 앞으로 무슨 행동을 할떄마다 그사람을 머릿속에 그려.
이게 정말 효과가 좋아.
이걸 바탕으로 하면 우선 사랑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는 기본 베이스가 된거야.!
이제 연애로 돌아가서,
큰 원칙은 너 자신을 잃으면 안돼. 너의 일이 무조건 우선이 되어야해. 남자가 섭섭함을 느낄지라도.
그러면 너가 존중받고 사랑받아. 이게 100%야.
연애를 시작했다고 해서 이게 너의 일상에 큰 변화를 가져다 주면 안돼. (진짜 서로 사랑에 빠지기 전까진.)
그냥 주말 저녁 맛있는거 먹고, 하루의 큰 틀에서 연락하는 사람이 생기는거뿐, 그냥 새로운 취미가 생겻다고 생각해.
만약 남자친구가 너가 계획이 있는데도 보자고 얘기하면 이때가 여우처럼 굴어야 하는 포인트야.
A 나 과제해야돼 ㅠ이따연락할게!
B 나도 정말 정말 보고싶지만 나 이거 과제 끝내야해ㅠ.ㅠ 나 최대한 빨리하구 연락할께 ㅠㅠ!!
어떤게 더 여우같은걸까?
응 정답은 B야. A처럼 말하면 남자들이 "얘가 날 좋아하지 않는건가?"라고 느낄 수 있어. 그러니까 남친이 너무 보고싶다는걸 표현해주면서 할일을 해야한다 이 의미를 동시에 전해주어야해! 그럼 남자는 섭섭해 하는 감정보다 너를 존중하게 될거야.
자. 그럼 우선 연애 초반이나 썸으로 돌아가서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남자들에게 많이 웃어줘. 너랑 있으면 남자가 행복하다 는 느낌을 받게 해줘야해. 너네같으면 너네를 편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어? 아니면 만날떄 마다 불편하고 안좋은 사람이랑 있고싶어? 전자지? 남자들은 여자가 자기 말에 웃어주면 자기가 너한테 되게 중요한 사람이 된 것 같고, 더 웃겨 주고 싶고, 또 헤어지면 너가 웃어준게 생각나. 그럼 너가 또 보고싶어지고, 너를 더 웃게해주고 싶어. 이러면서 남자가 너에게 빠져드는거야.
남자친구한테 만날떄마다 징징대고 잔소리하는 여자들 있어. 남자들이 처음에는 좋아하니까 받아줄 수 있지만 시간이 갈 수록 지치겠지?
또 너가 잘 웃어주면 만날때마다 무슨 말 해야할지에 대한 부담이 없으니까 마음이 편하고, 밖에서 힘들거나 어려운일있으면 나한테 웃어주는 너가 더 생각나고 점점 더 너가 그사람한테 큰 의미가 되는거야.
다시말해서, 같이 있고 싶은 여자가 되어야해! 방법 중 하나가 많이 웃어주는거! 그렇다고 억지로 웃으면 이상하니까, 적절하게 진정성을 담아서 웃어야해.
웃는것도 종류가 많아. 예뻐보이게 하는 웃음. 빵터져서 남자 기세워 주는 웃음 등등.. 이런걸 조화롭게 잘 섞어 주어야 해. 이거는 나중에 자세하게 다시 다룰게.
이때 이런걸 왜해야 하지? 라는 의문이 든다면 읽지 않아도 좋아. 이거는 결국 널 위한 거니까.
그리고 이런 노력들을 하면서 회의감이 든다면 물론 그러지 않아도 좋아. 우리의 목적은 사랑하는 남자친구한테 진심으로 사랑받고 존중받는 여자가 되고싶어하는 거고 글의 내용들은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니까 너네의 판단에 맡길게!
또, 너네가 잘 알겠지만 남자들은 칭찬 받는 것을 좋아해. 근데 이것도 스킬이 필요해. 일반 뭉퉁그린 칭찬 말고 디테일하게 해주어야해.
그리고 또 칭찬 분야?도 적절하게 섞어주어야해..ㅋㅋ 외모, 능력, 성격 등등을!
예를들어 오빠 분홍색 가디건 되게 잘어울린다 어깨 더 넓어보여 ㄷㄷ
이런식으로? 생각이 잘안나네..ㅋㅋ
그리고 예를들어 남자친구가 무슨 어려운 시험을 쳤다? 그럼 너한테 말을 해줄거 아니야. 이거 진짜 어려워 어쩌고저쩌고~~
그럼 너는 여기에 어려운 이유(남자친구가 말한 이유 말고)를 재빠르게 생각 창작해서 추가로 덧붙여야해.ㅋㅋㅋ 오빠 진짜 ㅇㅇㅇ 이런거같은데 이걸 어떻게해..? 이런식으로..? 디테일이 중요해!
이건 좀 고난이도 기술인데 남자친구 자신이 감추고 싶어하는 약점을 이용해서 칭찬하는 방법이 있어. 예를들어 내 남자친구가 헬스트레이너라고 치자. 근데 이게 일반 직장인과는 다른 직업이잖아. 자기 친구들은 나이가 들 수록 안정적인 회사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아가니까 비교가 되겠지? 이럴때 정말 지나가는말로 오빠가 나한테 헬스장에서 말걸었을떄 " 아 나도 드디어 트레이너오빠들이랑 친해지는건가" 라고 생각했어.ㅋㅋㅋㅋㅋ 라고 지나가는 말로 했어.
이게 무심하게 툭 던져야지 진지하게하거나 잘못하면 역효과이고. 근데 그때 남자친구 표정을 잊을 수 없어. 자기를 인정해주는거잖아. 이런식으로 남자친구가 조금은 약점으로 느껴지는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은근히 높혀주는거야.
이렇게 말하는거에 웃어주고, 디테일한부분 칭찬해주는게 반복되다 보면 남자친구는 자기자신을 인정해준다는 생각에 더 같이있고 싶고 보고싶어할거야. ㅎㅎ
일단 여기까지 썼는데.. 반응 좋으면 계속 연재해나갈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