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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받은 택배상자 클라스

냠냠 |2018.08.21 21:41
조회 1,115 |추천 0
속초에서 사왔던 청어알젓을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길래..

인터넷 검색 후 주문...하는 김에 가리비젓갈도 같이..


며칠 지나고 오늘 택배 받았는데...

이런 택배 처음봄...






어떻게 저런걸 보낼수가 있는지...

중간에 택배에서 한개를 꺼내 먹은건지...

옆에 구멍이 뻥 뚫려있는걸 테입으로 막았음...어이상실...

거기다 내용물은 한개뿐...

집하자(?)라고 써있는 번호로 전화했더니

대수롭지 않게 분류작업중에 뜯겨나간거 같다고...

말이야 막걸리야...

들어있는 하나는 먹으라며 하나는 따로 다시 보내겠다함.

같이 들어있던 아이스팩 다 녹아있고 그대로 하루종일

상온방치됐을텐데 먹으라고요? 하니

미안하다는 사과도 없이 그냥 며칠내로 바꿔준다고...


하아....진짜

뒤엎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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