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때문에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이에요.
다들 "도박" 한번쯤은 들어봤을 꺼라 생각해요.
저는 1년넘게 했는데 끊는다 끊는다 하고 제 자신이 제어가안돼요.
해본분들,하고있는분들은 아실 겁니다.
오늘 백만원잃고 내일50만원 따면 기분 좋다는거.
그렇게해서 지금까지 날린게400정도 될껍니다.
도박을 안할수는 있어도 끊지는 못한다고. 해보기 전 까진 몰랐는데 이제야 알꺼 같네요
도박때문에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이에요.
다들 "도박" 한번쯤은 들어봤을 꺼라 생각해요.
저는 1년넘게 했는데 끊는다 끊는다 하고 제 자신이 제어가안돼요.
해본분들,하고있는분들은 아실 겁니다.
오늘 백만원잃고 내일50만원 따면 기분 좋다는거.
그렇게해서 지금까지 날린게400정도 될껍니다.
도박을 안할수는 있어도 끊지는 못한다고. 해보기 전 까진 몰랐는데 이제야 알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