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를 남자문제로 속썪인적도 없고요
대신 지금은 아니지만
남자친구가 없을적엔 남사친이 많은편이였거든요
근데 남자친구 사귀면서 다 연락끊고 안만나구요.
근데 제가 그렇게 의심스러운짓을 한것도아닌데
만날때마다 핸드폰 보고.. 메세지 한명한명 다 들어가서 무슨대화했는지보고..
사진첩도 보려고 하길래 사진첩은 안된다고 비밀번호 따로 걸어놨거든요..
(제 셀카가 많아서 창피해서..ㅋㅋ)
저도 캥기는거없으니까 보려고하면 다 보여주긴하는데
그게 점점 심해지는것같아서..
결혼을 전제로 시작한 연애인데
..나중에 의처증 으로 발전하지않을까 걱정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거말고는 흠잡을데 하나없는 사람인데
이것도 이별 사유가 되나요?..
추가)
많은분들이 댓글 달아주셨네요
왜 안 헤어지냐 하는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남자친구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했거든요
이거말고는 흠잡을데 없다고 적은것도 어찌보면 제가 그렇게 믿고싶었던것 같네요..
실제 경험담과 조언을 듣고싶어서 올린 게시물입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