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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포동 XX미용실 4가지 없는대응 격은썰 (3일전이야기)

이철희 |2018.08.22 12:38
조회 593 |추천 3

 

 

쓰니는 그냥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27살 남자임

나름 나도 서비스직에도 종사해봤고 지금21세기 현제 대한민국에서 거의 모든 직업의 서비스는

필수라고 생각함

그만큼 나도 그렇게 일하고 있고 그 마음을 알기때문에 알바생이나 직원들한테 막대하지않음

물론 그렇게 호구도 아니라서 상대방쪽에서 먼저 욕하면 나도 맞받아 치는타입

 

그런데 미용실에 아는 누나가 있어서 처음 그 미용실에 갔었고 그누나는 다른곳으로 이사해서 그 미용실 그만두고 갔음 그치만 나는 누나가 추천해준 프로모션으로 인하여 그만 다닐수가 없었음

 

밑에글이 쓰니가 격었던 곳이고 너무 화나고 짜증나서 친구들한테 보낸글임 조금씩 수정은 했지만

읽어보고 한번 판단해주셨으면 좋겠음

 

0. 쓰니는 작년8월달 프로모션으로 30만원선결제 하였고 미용실을 이용할때마다 가격이 깍이는 시스템이였음


0-1. 프로모션적용되는것은 파마하면 25% 할인이 되니 쓰니가 곧 파마를 할것같으면 프로모션에 가입하면 훨씬더 이득이라고 해서 결제한거임


1. 파마를 총두번했었고 첫번째 파마는6만원 최근에했던 지금 파마도 6만원으로 결제했음


2.근데 최근에했던 파마는 (이하2번째파마) 시술다하고 머리감고있을때 65000원인데 내가한파마는 1만원 더 붙어서 75000원 이라고 함


3. 쿨하게 알겠다고 했었고 카운터에가서 75000원에서 할인되서 60000원보다 덜 나오겠군아 생각했지만 6만원으로 결제가 되었음


4. 그럼 여기서 이상한게 처음에 한파마랑 지금한 파마랑 가격이 같으면 안되는거 아님..?


5. 앞전에 한 파마는 일반 펌이라서 지금한펌보다 더 싸야하지않나..? 라고 생각이 들어 다음날 전화를 해봄


6. 남자직원이 받았고 59000원 부터 시작된다고 하였고 머리 길이나 시술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수있다고 하였음


7. ....?? 그럼 내가 생각하고있는게 맞지않나? 2번째 파마가 1만원 더 비싸게 받았으니깐 가격이 두개가 달라야하는데....? 라고생각하여 다시 전화를했음


8. 여직원이 받았고 원래는 8만원인데 할인된 가격이 6만원돈이였다고 말하는거임


9. ........??????????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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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왜 처음부터 이야기 안해줬냐고 XX미용실 원래 다이래요?라고  물어보니깐 돌아오는 답변에 "그럼물어보시지 그러셨어요" 라는거였음 (1차 어이없음+물론나도 욱했음)


11. 그런걸 일일이 다 이야기 해줘야 하는건가요? XX미용실 너무 심한것같습니다. 제가 몰라서 물어봐줄수있는데 블라블라.. 하다가 나는 무슨 말실수같은거 한기억이 없는데 또한번 돌아오는 답변이 "유선상이라고해서 이런식으로 이야기하시는것은 아니죠"


12. ..?? 나 부모님걸고 가진것도없지만 모든것을 걸고 인격모독이나 성희롱같은거 일절 하지 않았음 근데 갑자기 왜 저런말이 나왔는가 상대방 이야기도 들어봐야겠지만 솔직히 듣기싫음


13. 마지막으로 내가 그럼 그 내가 가지고있는 남은 금액이 얼마냐 환불해줄수있냐
라고 말하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환불을 안한다고함


14. 내가 물어본거는 환불해줄수있냐 없냐지 보통사람들은 어떻게 하냐는게 아니였음(2차빡)


15. 아니 그래서 남은 금액이 얼마고 환불해줄수있냐고 물어보니 5만8천원 정도 남았고 만약 해지하게 되면 할인받았던 모든가격을 토해내야한데


16. 어차피 나는 30만원 결제중 파마 2번밖에 안함 ㅋ 그래서 "네 그럼 얼마정도 환불받을수있는지 계산해서 알려주실수있나요?" 라고물어봄


17. ㅋ 근데 조카 어이없는게 커트도 계속 할인이 됬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 "네? 저는 25%되는거 파마만 되는건줄 알고있었는데요..? "


19. "아닙니다 커트도 항상 할인되고있었습니다. 다시한번더 말씀드리지만 이런식으로 환불하시는 고객님은 거의 없으십니다." 이럼


20. 조카 어이없었지만 그냥 빡쳐서 그래서 해지하게된다면 돈을 개어내야하는지 그대로 쓰는게 낫는지 봐야할것 같아서 계산해달라고함


21. 돌아오는 직원왈 "이걸 일일이 다 계산해야하는데 제가 계산하는 방법을 몰라서요~"


22. ...??????????? 아니 여기는 직원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건지 아니면 산수를 못하는 빡대가리 인건진 모르겠지만 나도 여기서 3차빡침


23. 그럼 저는 해지하는 방법이 없는건가요..? XX미용실 직원들 교육을 어떻게 시키길래 이런걸 계산해야하는데 계산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답변을 받을수있는거죠..? 라고 말함


24. 직원왈 "이게 부원장님이 오셔야 계산을 할수있거든요~"


25. 아니 그럼 처음부터 자기관할이 아니다 금액면은 예민한 부분이라 자기보다 상사가 와야지 계산해줄수있다 내일까지 답변드리겠다 라는 말을 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건가..?(4차빡침과 동시에 직원은 빡대가리,XX미용실 이미지 실추)


26. 근데 나도 빡쳐서 그럼 계산해서 내일까지 전화달라 라고했었고 다음날 전화가 왔었지만 내가 바뻐서 전화를 못받은상태


27. 오늘로써 전화한지 3일째 되는날인데 그냥 더럽고 너무 초등학생이랑 이야기 하는기분이라 인터넷등에 올려서 의견듣고싶음


28.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네 그럼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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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미용실에 돈을 아끼지 않는 타입임

근데 여기 미용실에서 내가 빡치는건 전화응대라는 거임; 물론 미용실이 전화응대를 전문적으로  하는곳은 절때로 아님 미숙할수도있지만  앞서 내가 격은것들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음

 

직원도 쓰니도, 전화할때 둘다 화나있었지만 나긋나긋하게 말하고있었음 근데 가끔식 저기 직원분이 이 깍깨물고 이야기 하는식으로 종종 말투가 변했었음 순간순간 나도 욱하려고 했지만 그래도 미용실은 전화응대를 중점으로 하는곳이 아니라는것을 알고있었기에 나도 왠만해서는 욱하지 않게 대응함

 

+ 두번째 펌 하는 내내 이머리는 푸는사람이 너무 많아요~~ 라는말을 입에 달고 내머리를 시술했었고 실제로 내가 풀고싶어서 얼마냐고 물어보니 12만원이라고 함

이쯤되니깐 이녀석들이 완전 돈줄에 환장했나 싶기도 하군아 라고 색안경을 낄수밖에 없는상황..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지 듣고싶음.. 이거 글 보고 XX미용실 사이트 대표님이나 뭐든해서 메일쓸꺼임 ㅇㅇ  또 다른 방법이 없는지 댓글쫌 부탁해..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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