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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의 쓰레기짓(증거첨부)

우울한나날 |2018.08.23 18:08
조회 1,396 |추천 2
연극배우인 남친과는 2년반을 만났는데
거의 모든 sns, 온라인에서
연애증인거 숨기고 여친없는척
저러고 어장관리를하고있었다니!
(전 계정만 갖고 있었고 sns는 안하는상태)
보니까 거짓말,어장관리,착한척은
어디에도없는 세계최고였다는..!
그리고 어떤분이 올린 가정환경 진짜
무시못한다는 글 읽은적이있는데
남친아버지도 음주에 바람에 가정폭력까지
심했다고하더니 진짜 그런가보다..ㅜㅜ

두달쯤전에 화낼상황만들더니
적반하장으로
바빠서 연락하기도 힘들다,
돈 운운하면서 찌질하고 쓰레기말들로
일방적으로 이러고는 전번바꾸고,
돈없어서 이사못간다더니
몰래 이사까지가고!! 완전 충격..ㅜㅜ
(연락안되고 잠수타면 한파가 몰아칠때도
남친자취집앞에서 무작정 기다려야만
그나마 얼굴보고 얘기할수있었는데ㅠ)
이번에도 역시 연락안받고해서
집앞에서 조용히 기다리기만했었는데
집에있으면서도 없는척하고
경찰에 주거침입으로 신고까지..!ㅜㅜ

그때가 회사일로 스트레스받아서
몸이 안좋아지는바람에 아픈게
이루말할수 없을정도였을때인데
아픈거 알면서도 전번바꾸고
몰래 이사까지갔네요
내가 진심으로 사랑한다는것도
아는사람이 그런 자기여친한테 이게
사람이 할짓인가??
배우라서 그동안 내내 연기한건가?
앞으로 수술도 남았는데 같이
꼭 가달라했는데도 알아서
하라고 자긴 모른다하고..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까지하는지.
배우하기 이전에 인성부터
쌓아야할듯싶다..!!
다그렇진않겠지만 미투운동도 그렇고
연극계가 이러니까 더 욕먹는건데도..

자기여친한테는 이래놓고
가까운주변사람들 정도만 여자친구존재를
알고있었지 거의모든 sns에
연애중인거 계속 숨기고
여자친구없는척하며
바빠서 연락하기 힘들다던사람이
온갖 여자들의 모든셀카나
관종사진이나 글, 노출등
이상한사진까지에까지도
열심히 좋아요 눌러대고 댓글달면서
어장관리는 기본에,
자기가 아주 경제력이 대단한
사람처럼 사진과 글들을
올렸고,
같이 영화보거나 나랑 같이간것들 모두
혼자한것처럼 해놨고,
거의 모든 사진에는 웬만한 사람은
그러기도 힘든데 희한하게
사진마다 항상 여자옆에 앉아있거나
여자랑 마주보고있는 사진들뿐이고!
거기다 싸가지없어서 그렇게 싫다던
여자후배하고도 항상 붙어서 찍었고
심지어는 누가봐도 커플사진처럼
단둘이 하트까지넣고 찍고있었다니!!
(사진들 다캡쳐해놨는데 다올리고싶네..)
삼십대에 아직도 sns에 미쳐 어장관리,
채팅어플,거짓말,온갖 쓰레기짓하는
이런 인성으로 연극배우하는것도 모자라
어린이연극과 뮤지컬까지도 아무렇지않게
하고있다는게 정말!
이런쓰레기배우 퇴출시키라고
청원까지하고싶은 심정이네!!
내가 연극작품 연습할때 배우들이랑
같이먹으라고 몇번 싸준 도시락은
흔적도없고 내카톡에만 인증샷 보낸거였고..
더군다나 여자친구가 직접싸준 도시락은
나밖에 없었다더니
일반사람들이나 나같으면 고맙고
자랑하고싶어서 여기저기 더올렸을텐데..
(여친없는척했으니 올리면안됐었겠지)

한겨울에도 보니까 점퍼고 자켓이고
너무 오래된것들이라 큰맘먹고 백화점에서
겨울점퍼사주고(안보고 사준건데도
다른사람같아보일정도로 너무너무
잘어울려서 마음이 넘좋았었는데ㅜㅜ)
운동화도 싼것만신고 더러워진것도
다 신고다니길래 운동화사주고,
셔츠에 향좋은 향수에..
(오래된옷과 신발에 다른사람들이
혹시나 남친 안좋게보거나할까봐
걱정되기도하고 남친생각하니
짠하고 맘도 아프고해서 내색은 안하고
하나씩 사준거였는데ㅜㅜ)
뒤에서 저러는줄도 모르고ㅜㅜ

그리고 밥을 먹더라도 일부러
비싼거 안먹고,
아님 장봐서 집에서 해먹자했었는데도
항상 자기가 안좋은상황 만들고는
적반하장으로 찌질하게
돈운운하던사람이 먼저
아무여자들한테는 이것저것 사준다고도
저러고있었다니..대박!
자기걱정해주고 또
내가 자기한테 어떻게했는데!!
그런사람한테는
온갖 쓰레기짓 다하고..
얼마나 천벌을 받을려고그러는지..

그러고보니 주말공연때메 주말도 데이트도
못하고 내가 거의 시간을 맞춰서
봐야했었고 여행다운 여행도 못갔었는데
6월연휴에는 시간 잘만빼서는
통보만하고 친구들이 경비대준다고
일본도 잘만갔다오고!
그러면서도 미안하고 고마운마음도 없는지
데이트땐 한번도
입지않았던 못보던 옷들에 안경벗고
렌즈에 화장까지 온갖 멋은 다내고갔었고!

이런식으로 참고 받아주고 맞춰주면서
2년반을 만난 여친한테는 조금이라도
고마운줄도 모르고 감정갑질에
쓰레기짓에 찌질하기까지하고
온갖 상관도없는, 또 누가봐도
또라이,관종이라고하는
이상한여자들과 유독 더 연인인것마냥
엮이고 제3자가 그여자랑
만나라고까지하고 있었는데도
대놓고 그러는건 괜찮고
여친은 없는척 숨겨야되는건
무슨이유이고 진짜 이해할수도없고,
뭐가 중요한지 1도 모르고있네
33살 나이를 어디로 먹은거냐..
더어린 친구들도 이런쓰레기짓은
재활용,분리수거도 안된다는거
다알고있던데.. 보니까 연애할때
다툼은커녕 자기가 잘못했는데도
여친의 작은 싫은소리 한마디에도
못견뎌하던데 항상 회피형연애에
잠수에..쓰레기짓하면서 살았나보다..

요즘은 보니까 그렇게 일에 집중한다는
사람이 또 이상한여자들 많고 안좋은
말많은 스*라디오어플 방송까지하느라
더바쁘고
온갖 온라인에서도 알게된 이상한여자들도
보니까 심할정도로 많던데
심지어는 친하게지내는 극단대표 형의
여친까지도 저 방송어플할때도 젤 먼저
달려오질않나,
간만에 오후에 데이트약속있던 어느날에도
비비크림에 내가사준셔츠에
세상 멋내고왔길래 멋있게하고
왔다고 좋아했더니만 보니까
저여자 첫공연하는날이라
보러간다고 만난지 두시간쯤있다 통보만
하고 같이가자고도 안하고 혼자갔었는데..
또한번은 온라인으로 알게된 어떤 유부녀가
술먹고 전화를했었고..
(처음 전화온거라고 본인도 당황스러워
하길래 전번을 아무한테나 주느냐고하니
차단하길래 믿어주고 넘어갔는데
한짓을보니 나 안볼때 차단풀고
오히려 자기가 미안하다고
다시전화했을듯)

남친은 또 인스타계정도 다른계정을
하나 더 만들어놓고는
(보니까 극단대표형여친 저여자도 남친처럼
두계정 갖고있고
마니 친하다는극단대표형도 두계정다
팔로잉상태가 아니던데
저여자랑 남친은 서로 다 팔로잉하는사이고
남친이 있는곳엔 항상 저여자가 있고
거의 처음에 달려오는사람도 저여자였네..!!
그렇게 친하다는 저여자남친인
극단대표형은 알려나?
3년이 다돼가도록 같이 밥이나 차마시자고
한적없는 대표형이나 그여친이나 )
이 새로만든 계정으로는 저여자들한테
온갖 이상한사진에도 다 좋아요 누르고,
내가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기존계정으로는 극단이나 일쪽이나
내가 모를것같은 여자들한테
쓰고있고..또 어떤여자들한테는
세상 친절하게도 두계정으로 다 좋아요
눌러대고 있던데
모든 sns상에서도
다른사람들이 다보는데도
아무렇지않은지
연인인것처럼까지 어장관리짓을 하고있고,
저여자들도 남친있는여자들까지도 같이
저러고있다는게 제정신인사람이
없어보이는데도..
유독심한 저 아는누나는 (아래 첨부에있는)
자기가 무슨 여친이라도되는것처럼
예전부터 정도가 지나쳐서 남친한테도
오해하게끔 행동하지말라고까지
했었는데도 여전히 연인인것처럼
저러고있었네!!
저런건 남친넘이 행동을 똑바로 안하니
더 저러는건데도ㅡㅡ
(여친인 내가 한번씩 누구랑가느냐고
물어보면 애인이 물어보는건
당연한건데도 의심해서 물어본다고
뭐라하더니 제정신도 아닌 아무여자가
물어보는건 연인인것처럼 세상
친절하게 답해주고있었네)

또 연애중에 연극공연할때 나보고
안와도된다고했던 공연들은 보니까
저여자들이 공연보러간다고하니 나보고는
자기가 많이 안나온다고
안와도된다고 했던거였었고..!

남친 계정이 첨부에있는 마지막글자가
m이랑moon계정이고 프사는 항상
본인사진으로만 하는데
내가 알고있다는걸 안 후에 저렇게
본인 얼굴내리고 이름도 바꾸고는
더많은 어장관리에다가..
이런짓이 일에 집중한다던 일이었나보네
이렇게까지하면서 이런짓까지한다는게
제정신인지 한심하고,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사는건지..
인생의 최고 낭비가 sns하는거라는데
거의 모든시간을 sns하는데 다쓰고..
친한 한참 후배는 보니까 연기로 큰상까지
받았는데 옆에서도 느끼는것도 없는지..
모든시간을 sns나 어장관리할시간에
연기연습이라도 더하지
자기입으로 스스로 발연기라하면서..!
그러니 지금도 계속 똑같은자리에
있는거였네..

sns안한다는 남친의 말을 믿은게
잘못이었나보다...
어떤사람이 저런짓까지 할지 상상이나
했겠나..ㅜㅜ

자기여친은 2년반동안의 진심과 믿음을
거짓과 배신으로 억울함과 상처,충격
배신감이 이루 말할수없을정도라
남친의 쓰레기짓과 누군지 다밝히는
유서라도 써놓고 죽는수밖에 없다는
생각만하고 하루하루를 지옥으로
만들어놓고는
어장관리는 기본에,
모든 sns에도 저런짓이니..
자기여친 다죽어간다는것도
알고있으면서도 조용히있기는커녕
아무렇지않게 계속 저러고있다는게..
뭐든 최소한 기본적인예의라는게
다있는건데도..!!

내가 대학로 극단 위치도 알고
경기도 또다른 극단 주소도 알고있고
15일부터 19일까지 공연한것도
다알고있었는데도 그냥 가만히있을려고
가만히있었는줄아나?!
이렇게해놓고는 상대방이 가만히있을거라는
생각은 안하겠지?생각도 못할려나??
밝히기전에 못해도 당장 와서 진심으로
사과라도해라
(숨기고 살아갈려해도 본성은 드러나기
마련이니 쓰레기짓한것보다 더한만큼
자신에게 돌아간다는거 모르나?)
그걸로도 배신감과 상처,억울함, 충격...등
풀리지도않겠지만!!

사랑은 믿음과 신뢰인데 진심으로
자길믿어주고 자기한사람만을
사랑해준 여친한테는 고마워하기는커녕
거짓과, 쓰레기짓으로 갚다니
진짜 무슨생각으로 살아왔고 살아가는지!
이게 사람이 할짓인가??
긴시간 진심과 믿음을 거짓과 배신으로
짓밟아준걸 어떻게 되갚아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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