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에게 고민이 있어서 적어
최근 이별을 하고 힘들때
예전에 연락을 하며 지내던 알던 오빠와 보게 되었어
그전에는 몰랐는데 이 오빠가 고등학교때 담임선생님이랑 너무 닮은거야
늙어 보이고 이런게 아니고 그냥 딱 보면 담임선생님이 떠올라. 그래서 이 오빠가 나한테 좋다는 표현을 하면 자꾸만 소름이 끼쳐.. 뭔가 힘들 때 연락하는 오빠라서 잘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생각할수록 자꾸만 선생님이 떠올라서 소름이 끼치는데.
읽는이는 어떻게 생각하니?ㅠㅠ 해결방법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