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파트개시판에서 난리가 났는데
2-3개월정도 방치된 상태에요.
심지어 등록되어있는 차량도 아닌 경차에서
이렇게 기르고 있다네요...
동물농장에 한달전쯤에 주민분들이 신고했는데도 결국 취재도 오지않으셨고요
주인분은 애기를 키워서 같이 못기르겠다며 저렇게 본인 차안에서 고양이를 방치해놓고있어요 본인은 병원도 데려가고 알아서 기르겠다고 하는 입장이고요
저희아파트주민들만 알아서 그런가 이수화도안되고 어디 언론사에다 이야기할수도없고
그렇게 2-3개월이 지난듯해요....
주민분들이 간혹 물주고 상태살피러가는데
문을 열수도없고 저렇게 방치상태라네요ㅜㅜ
시청에다도 연락해보고 협회에다도 신고를 하는데... 이거 어케해결해야할지
입주민 카페에 글이올라와 한바탕했는데도 결국 그냥 방치된 상태라네요
여름내내 찜통 주차장에서 버텼을애기가 넘 불쌍하네요
이런경우 어떻게해야하나요ㅜㅜㅜㅜ
어디다 신고해야할지 참.... 이거 막무가내니ㅜㅜ 주민들 설득에도 꿋꿋이 지하주차장 본인차안에서 기르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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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에 현재 신고했으나 아직 연락이 없고..
동물보호법 시행령이 9월부터라 경찰은 출동 할 수 없다는 말 뿐이네요 어제 가니까 고양이 울음 소리도 탁하고 너무 걱정 되네요 지금
각종동물보호협회에 전화하고 있어요 ㅜㅜ
사진은 어제저녁 촬영한 것이며 물은 변속기쪽에 있는거승ㄹ 발견햇으나 캣타워 모래 밥은 어두워발견하지못함 창도 조금내려가잇어서 내부가 잘 안보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