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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슈가, 멤버 전격 교체…정음 탈퇴, 하린 영입

흐음... |2004.12.01 00:00
조회 4,730 |추천 0
 




슈가의 멤버가 전격 교체된다.

슈가의 소속사는 지난달 30일 슈가의 공식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슈가의 멤버 정음이 슈가에서 탈퇴한다"며 이같은 사실을 외부로 알렸다.

현재 이를 두고 슈가의 팬들은 정음의 슈가 탈퇴 배경에 대해 궁금증이 일고 있는 상황.

대다수가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에서는 그 배경과 내막에 대해 언론사로 문의해오는 경우도 있었다.

이에 대해 슈가의 소속사측은 "정음이 다른 멤버와는 달리 계약기간이 짧아 이번 12월 말로 계약이 끝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정음이 역시 다른 곳에서 활동해보고 싶은 의사를 가져 아쉽지만 이처럼 팀 변화를 꾀하게 됐다"고 말했다.

슈가는 데뷔를 준비하기 직전 멤버 개개인별로 계약을 추진하면서, 정음만이 다소 짧은 계약기간을 가졌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아유미, 수진, 혜승이 남은 슈가는 새로운 멤버를 영입, 일본 및 향후 국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새롭게 영입되는 멤버는 83년생의 하린이라는 이름의 인물로 현재 여주대 실용음악과 휴학중.

170cm에 45kg의 신체조건을 가진 하린은 현재 일본으로 건너가 슈가에 합류해있는 상태며, 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세가 프로모션 기자회견장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내비치며 슈가는 새로운 진용을 보여주게 된다.


강수진 기자 kanti@h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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