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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보호소(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사건 서명과 민원 부탁드립니다

huuu |2018.08.27 04:02
조회 419 |추천 17
(방탈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주시보호소에서 개를 냉동고에 넣어 얼려죽였습니다' 
글이 내려가서 부득이하게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보호소 냉동고에서 비참하게 얼어죽은 생명과 우리가 알지도 못한채 쓸쓸하게 죽은 생명들, 그리고 지금도 그곳에 있는 수많은 동물들을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도와주세요.
서명과 민원 꼭 부탁드립니다.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55024

>>전화 항의민원
청주시청 민원전화: 043-201-0001
청주시청 축산과: 043-201-2273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시보호소): 043-231-0047

>>전자 항의민원
국민신문고:
https://m.epeople.go.kr/index.do
청주시 시민참여 게시판:
http://www.cheongju.go.kr/www/selectBbsNttList.do?bbsNo=35&key=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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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목보다 일어난 현실이 더 잔인하여 많은 분들께 알리고자 이렇게 올립니다. 네이트판에 글은 처음쓰네요.

제목 그대로 청주시청의 시보호소 센터장이 유기견을 인계받아 살아있는 채로 냉동고에 넣어 얼려 죽였습니다.
직원들과 다음날 살았을지 죽었을지 내기까지 했다고 하네요..

인계 전 소방서에서는 재롱도 떨고 이쁨도 받았던 이 개는 냉동고 구석에서 웅크린 채 죽은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자원봉사자들 사이에서는 악명 높은 보호소라고 하고 전에도 사건사고가 많았는데 청주시에서는 이렇게 방치하는 이유가 뭘까요. 과연 이 보호소의 다른 생명들은 괜찮을까요.
유기견 보호소라는 이름의 학대장입니다.

애견인만의 문제가 아닌 생명의 문제 또한 우리 세금의 문제이며, 이런 잔인하고 비인도적인 행태는 멈춰져야합니다.
항의전화 해주세요. 바뀔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나조차 외면하면 이 생명들 아무도 살릴 수 없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전달하고자 더 긴 내용은 기사로 대신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추천해 주시고 많이 퍼 날라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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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30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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