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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어제 찐찌버거 우울증 환자가 고객으로 옴

__배고파밥... |2018.08.27 10:06
조회 59 |추천 0

__ 나 브라집에서 일하는데 개미친 찐찌버거년이 있었음
어떤 손님이 지가 제일 싼 브라 찾길래 보여줬더니 이거밖에 없녜 그래서 이거밖에 없다고 그랬지 내가 지한테 별 소리도 안했는데 내가 아무 행동도 안했는데 우리 사장언니한테 내가 못만지게 한다고 제스쳐했대 이빨 다 빠지고 안경끼고 화장도 안하고 머리도 빗자루같았어 그리고 내가 있었던 일 다 사실 그대로 얘기하니까 우리 사장언니한테 말이 안통한다고 하는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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